커버력이 좋고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였어요. 매트한 제품이라 지성 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얇게 자연스럽게 잘 발리면서 밀착력도 좋아요. 민감성 피부인데 사용하고 나서 딱히 트러블이 나거나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다크닝이 좀 있고, 겨울이라 건조함이 느껴져 재구매는 안 할것 같아요.
처음엔 촉촉하게 발리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넘 예뻐요! 가볍게 밀착되면서도 커버력이 좋아서 홍조나 작은 잡티 정도는 한 겹만으로도 싹 가려지고 여러 번 덧발라도 두껍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연출돼용 피부에 쫙 달라붙는 느낌이라 브러쉬나 퍼프로 두드려주면 더욱 균일하고 매끈한 피부 표현이 가능해요!
지속력도 굿. 유분 올라와도 들뜨거나 얼룩지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블러 처리된 듯한 무너짐이라 수정 화장도 간편해요. 그리고 마스크에도 덜 묻어나서 장시간 외출할 때도 믿고 사용할 수 있을 듯!
다만 건성 피부는 보습을 충분히 해줘야 속건조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거예요ㅠㅠ 너무 매트한 베이스를 부담스러워하는 분들은 베이스를 탄탄하게 깔아주는 걸 추천!
스테인리스 스파츌라랑 찰떡같이 어울려요
금방 픽싱되고 가볍고 얇게 발리지만 지속력은 좋습니다.
세미 매트하게 마무리되기 때문에, 여름에 잘 쓸 것 같아요.
생각보다 건조하지도 않더라고요? (수부지입니다)
바르기도 쉽고, 가격도 저렴하고.
재구매의사 있어요.
지성에게는 아주 만족스러운 제품!
참고로 건성이신 분들에겐 좀 건조할 것 같아요! 바를때 메이크업 스펀지에 물을 묻혀서 사용했는데 색상이 하얗고 부담 스럽게 둥둥뜨지않고 딱 제가 원하던 조금 더 하얘지는 정도였어요 색상은 정말 만족스러웠는데 다만, 세미매트인만큼 파데 전에 바른 선크림 유 분기가 팍 줄었습니다
이부분은 호불호가 갈릴거같은데 저는 뭔가 좀 더 유분광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았을거란 생각이 들었어요ㅠㅠ
외출할때 바르고 나가니 색상도 밝고 무너질때는 제가 만취였어서 잘 모르겠 으나 세안을 못하고 다음날 일어나보니 다크닝은 없었어요 예쁘게 무너진다는 말을 하기엔 너무 오랜시간 뒤여서 어떻게 무너지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될거 같아요…
커버력은 정말 좋은데요.. 제일 밝은 컬러를 썼는데도 노랗게 느껴졌어요ㅠ 제 기존 피부보다도 어두워서... 색이 좀 더 다양했으면 좋겠어요
전 보통 20~21호를 쓰는데 저와 비슷하거나 같은 분들은 제일 밝은 컬러를 써도 노랗고 어둡다고 생각하실거 같아요! 구매하실때 이점 유의하시고 구매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지속력도 좋아요! 무너짐도 괜찮고.. 색상만 아쉬운 제품이네요
클리오 파운데이션이 좋다길래 구매했어요. 두달 꾸준히 사용했고 아침 첫 메이크업은 클리오, 수정은 타사 쿠션으로 했습니다.
우선 아쉬운 점 부터 써보자면 다크닝이 제일 불만이었어요. 점심시간 넘어가니 회색빛이 되어갔어요... 쿠션으로 덮긴 했으나 다크닝 있는거 오랜만에 봐요.
무너질때도 지저분하게 무너지며 파운데이션의 입자? 같은 것들이 보여요 ㅠㅠ
장점으로는 얇게 발리고 픽싱이 딱 되는게 좋았어요. 일단 바르고 몇시간 까지는 정말 좋은 파운데이션이에요. 색상도 예뻤구요.
(지성 친구가 잘 사용하는 것을 보고 호기심에 사용해보았습니다)
일단 매트! 라는 특성에 맞게 건성에게는 건조함을 느낌니다
발리는 두께 대비 커버력이 우수했지만 그만큼 얇고 투명하게 올라간다는 느낌이 적었습니다
지속력은 수정화장 딱히 필요없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크닝이 조금은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전체적으로 본인의 취향과는 맞지 않았지만 건조하지 않은 피부과 커버력을 찾는 분들께는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제 피부는 복합성에 수부지로 파운데이션 맞추기 힘든데
뉴매트 파운데이션은 촉촉하면서 피부를 그나마 덜 뜨게 만들어주고
파데가 왠만한 파데보다 얇게 발려서 화장하고 첫 얼굴이 다른 날보다 더 뽀샤시하게 만들어주지만,
지속력은 오래 안가서 파데를 갖고 다니거나 쿠션 하나 이상은 필수로
갖고 다녀야 한다는 점 알아두셔야 해요!!
클리오 파운데이션들은 커버력에는 정말 큰 점수를
주고싶지만 가끔 뜨거나 건조할때가 있어요 ㅠ.ㅜ
기초스킨케어를 정말 단단하게 시간들여 잘한날에는
이만한 가격에 이만한 커버력과 피부표현이 잘되는
파운데이션이 몇 안되지만 대애충 기초케어한날이나
겨울에는 뜨더라구요 그래도 커버력은 좋습니다!
제가 건조한피부라 그럴수 있어요
제형은 뭐 다른 제품의 파운데이션 처럼
흐르는 묽은 제형이에요!
답답한 느낌이 있어 사실 파운데이션을
자주 사용하지는 않는데 이 제품은 너무 좋다고 하기에
직접 내돈내산으로 구매를 해서 사용해봤어요
무겁지도 않고 얇게 펴 발리면서
모공 커버도 같이 되니 쿠션팩트에 손이 가질 않더라구요
피부 톤을 균일하게 잡아주고 컨실러를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커버력이 아주 뛰어나
깨끗하게 피부표현이 되요!
왜 다들 킬커버, 킬커버 하는지 알겠는거 있죠!?
킬커버는 항상 커버가 잘 되는 두꺼운 느낌의 파데만 만드는줄 알았던 1인이에요.
물론 그것도 양 조절에 따라 두껍게 또는 자연스럽게 바를수 있겠지만 느낌이 항상 그래왔거든요.
요건 거기에 비해 조금 더 자연스러운 것 같다?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킬커버는 사랑이에요~
킬커버 그 자체가 이젠 브랜드인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