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션자체가 느낌이 시원하고 사용감도 가벼운데 여름에 바르기에는 안좋음 사용할 시기가 애매함 바를땐 수분로션같지만 바르고 나서 그게 오래가고 촉촉함이 유지되기 때문에 계속 미끌거림 오래가는 만큼 여기저기 다 묻는다 오래가는 걸 선호할수도 있고 싫을수도
향이 별로임 바디로션에서 기대하는 좋은 냄새가 아님 시큼한 냄새가 나는데 처음에는 파우더리한 냄새랑 섞였다가 곧 날라가고 시큼함만 남음!
여름지나고 가을부터 명치위에 바르는 용으로 딱 좋음 다른덴 다 건조해도 흉부만 고보습 바디로션 바르면 모공 막히는 피부한테 부분적으로 바르기 좋다 수분감 시원해서 기분 되게 좋음
이 리뷰는 2022.08.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