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동기: 립밤 잃어버린 후 다이소에서 구매함
✅️ 사용후기: 보습이 잘 되는 편은 아니지만 계속 발라주기는 가성비 좋은 편. 들고 다니기 좋은 작은 사이즈의 립밤임. 전체적으로 나쁘지도 않고 좋지도 않으나 다시 사지는 않을듯함.
입에 기름기가 겉도는 립밤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비추
뉴트로지나 데일리 립 밤 사용해봤습니다! 저는 올영세일 때 1+1으로 구매했어요. 주로 건조한 가을, 겨울에 많이 쓰지만 평소 립 메이크업 전에 미리 발라두는 경우가 많아서 자주 쓰거든요. 행사 때 구매하시면 저처럼 1+1 저렴하게 겟할 수 있으니 미리 꼭 확인하기!!
일단 이름부터가 데일리 립 밤인만큼 매일 쓰기 좋았어요. 저는 립이 너무 꾸덕하게 발리는 거 싫어하는데 이건 만졌을 때도 끈적임이 별로 없는데 촉촉한 마무리라 좋았어요❤️ 세안 후 보습용으로도 바르지만 립 메이크업 하기 전에 데일리 립 밤을 반드시 발라주고 있습니다!! 립스틱이나 립틴트 바를 때 보습을 잘 해놔야 주름끼임없이 확실히 잘 발리더라고요><
특히 요즘같이 추운날씨에는 휴대하면서 자주 발라서 입술 보습해줘야 입술 안트고 좋잖아용! 이거 진짜 데일리 템으로 괜찮으니 무난한 립밤 찾으신다면 사용해보시길 바라요😉
한 겨울내내 잘 썼고 봄에도 바르기 좋고 데일리로 쓰기 좋은 립밤.가격도 다이소에서 3천원에 구매가능합니다.
성분도 좋더라구요.
단점이라면 크기가 작아서 눈에 잘 안띄고 미끄러운 크림 바르고서 뚜껑열려고 하면 잘 안열려요.니베아 같은건 엄청 큰 느낌.
돌리는 부분은 머리잘쓴듯.진짜 간편하게 쓰기 좋은 데일리 립밤입니다.
저렴하게 구매해서 너무 잘 쓴 립밤이에오.
편하게 슥슥 바르기 좋고 무향, 투명제형입니다.
꽤 단단한 편이라 도톰하게 올리긴 어렵지만 자주자주 바르는 용으로 좋아요. 단점은 돌려서 꺼내는 형식인데 입구 쪽에 돌리는 부분이 있어요. 전 좀 불편하더라구요. 그래도 돌리늠 부분이 얇지 않아 괜찮았어요.
다만 끝까지 돌려서 다 꺼내쓰지 마세요. 다시 안들어가져요ㅠ
뉴트로지나 제품들은 항상 만족하며 쓰게되는 것 같아요
클렌징 오일, 클렌징 폼, 클렌징 로션, 바하 클렌징 젱, 바디로션, 밤 등 평균 이상의 퀄리티인데
립밤도 잘 사용 중이에요
우선 자외선 차단되는 립밤이라는 점에서 가장 만족
생각보다 자외선 차단되는 립밤이 많지는 않아서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립밤이에요
입술도 늙고 자외선 케어 해줘야하는데 선크림을.. 바르기에는 좀 부담스럽다보니 이런 립밤 케어로 해주는 편인데
가격도 부담없고 보습케어도 만족해서
좋은 선택지가 되는 립밤입니다
가끔 마트에서도 싸게 팔아서 급하게 립밤 필요하다 하면 뉴트로지나 립밤 추천합니다
일단 자외선 차단 들어가 있어서 정말 좋아요.
촉촉함은 판매량이나 주위에 다들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것만 봐도 기본은 한다는 걸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번 바르면 지속력도 생각보다 꽤 긴 것 같아요.
무엇보다 메이크업 전에 두껍게 올려놓고 잠시 있다가 닦아주면 각질 제거도 그렇고 촉촉함도 오래 유지되면서 색 올려도 만점이라 자주 애용합니다.
스틱형이라서 막 바르기 편하고 발림성은 무난해요. 너무 단단하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무르지도 않아요. 보습력이 오래 가는 건 아닌데 그냥저냥 괜찮은 것 같아요. 입술에 바른 후에 끈적거리지 않아요. 가격이 비싸지 않아서 좋았어요. 안에 내용물을 나오게 돌리는 게 끝에 있지 않고 앞에 있어서 사용할 땐 그냥저냥 쓰는데 약간 불편한 것 같기도 해요.
자외선 차단지수 있는게 다른 립밤 대비 장점인거 같아요 뚜껑이 좀 맞춰서 닫기 힘들고 헐거워지긴 한데 세련된 디자인입니다 발림성 좋고 촉촉한데 각질을 잠재워준다기보단 위에 덮고있는 느낌이에요 되게 예전에 여러통 썼는데 지금은 품질이 어떨지 모르겠네요 뉴트로지나답게 보습력은 좋았습니다 ㅎㅎ
자극없고 싸서 별하나 더드림
거의 단지형만 쓰는데 손에 묻어서 스틱립밤이 찾다가 구매함.
평소 입술 각질많고 잘 갈라지고 일반적인 라인으로는
보습력을 잘 못느끼는 입술가지고있는데
한 10번 발라도 촉촉한지 애매함. 스틱인데 약간 단단한편 밀착력은 중정도? 니베아보다 미끌거리진 않는데 안미끌거리는것도 아니고 속까지 보습된다는 느낌은 없었음. 그리고 히터상황에서는 이것도 금방마른다. 수시로 덧발라야함.
자극도 없고 번들거림이 없고 갖고 다니기는 참좋은데 보습감도 높지 않아서 재구매 없을듯.
블리스텍스 단지형이나 언파 단지형 립밤
아니면 그냥 바세린 립테라피 단지형이 겨울에 쓰기 더 좋음.
아무 데서나 구할 수 있는, 니베아 보다는 뭔가 업된 느낌의 립밤이예요.
신랑이 약국에서 이걸 사와서 쓰고 있는데 약국 보다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하는게 경제적으로 훨씬 좋아요.
예전에 쓸 땐 무르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이번에 쓸 때는 좀 제형이 단단해진 느낌이었어요
수분으로 촉촉해지는 느낌이라기 보다는 유분막을 씌워주는 느낌이 더 강하고 생각보다 또 미끌미끌한 느낌을 덜했어요.
요즘 입술이 자주 터서 다이소 천원짜리 립밤이랑 이 제품을 집안 여기저기 놓고 쓰고 있는데 입술이 트지 않게 도와줘요. 무겁고 답답한 느낌이 드신다는 분들도 계시던데 전 립밤을 달고 살아서인지 그 정돈 아니었구요 무난하게 쓰기 괜찮았어요
아주 어릴 때 썼던 립밤인데 되게 촉촉했던 기억이 있어서 찾아봤더니 자외선 차단기능까지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3개구매해서 엄마랑 나눠씁니다
입술에는 썬크림을 바르면 립 제품이 밀리기 때문에 바를 수 없잖아요? 그래서 차단기능있어서 넘 좋은데 어릴때 기억과 다르게 성분이 바뀐건지 좀 가볍게 발려요 수시로 덧바르면 되지만 덜 촉촉해진 것 같아서 아쉬워요 그래도 차단기능이있고 가격도 싸서 계속 쓸 것 같아요
브랜드 믿고 사본 립밤인데 기대가 컸나봅니다. 유리아쥬보다 보습력이 떨어져서 많이 아쉽고요. 제형이 너무 무르다보니 뭉개지는 현상이 발생했고, 중앙에 심지에 립밤을 꽂아놓은 형태다보니 돌려쓰는 립밤이라 중앙에 구멍이 나서 바르는 족족 립스틱과함께 중앙 홀에 끼이네요. 위생적이지 못해서 사용하다 그만뒀어요. 마지막으로 뚜껑인데.. 이게 최악이에요. 여닫는게 너무 빡센데 캡은 또 너무 작아서 좀 화가 나요..
저렴한 가격에 무난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틱형 립밤! 스틱은 보습이 다소 아쉬워서 별로 안좋아하는데, 극건성 입술에도 꽤나 보습력이 뛰어나게 올라감. 향은 무향이라 기름 향이 올라올수 있긴하나, 촉촉하고, 무색무취라서 간편하게 바르기 좋았음. 스틱형 특유의 가운데가 뚫리는 사용감이 아쉬움.
이 제품은 제가 사용할 게 아니라 남자친구 선물을 주기 위하여 구매하였는데 남자친구가 맘에 들어 하더라고요
제 남자친구는 색이 약간이라도 있거나 찐득거리는 립밤을 안 좋아하고 가격대도 비싸면 돈이 아깝다고 하는 성격인데요.
이 제품은 가격도 착하고 무색 무향이랄까? 제가 테스트해 본 립밤 중에 호불호가 진짜 하나 없을 립밤 같다고 해야 할까요?
남성분들 중에 선크림 찐득거림 싫어하시고 그 발림성에 예민하신 분들 추천입니다.
아버지 선물로도 추천해. 보습감 좋고 크기도 크지 않아서 휴대성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