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향에 가까운 향이고, 끈적임이 없어서 좋았던 크림!
사실 그래서 얼굴에 바르기보다 바디나 목에 발랐습니다. 바디로션 중에서 끈적임이 심한 제품들이 많은데 여름철에 쓰기 너무 힘들거든요ㅠ.. 구래서 작년 여름, 올해 여름 이렇게 두 통이나 잘 썼습니다.
아쉬움이 있다면 흡수력이 좋은 편은 아니라 바르고 나면 흰색 선처럼 크림 결이 생기지만 열심히 두들기면 사라져요!
그리고 패키징때문인지 용량이 작아보이지만 50ml이고, 오히려 통이 작아서 헬스 다닐때 들고다니기 좋았어요. 휴대성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