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여서 램프로 굽는 방식의 스티커는 처음 사용해 봤는데 정말 바른것 처럼 스티커 티 안나고 예뻐요. 스타커의 찐득거림이나 부자연스러움이 전혀 없는 제품이었어요.
첫구매시 램프를 증정 중이라 램프를 따로 살 필요가 없다는 것도 장점이었어요.
실제로 하나하나 붙이고 굽는데는 30분정도 시간이 소요되었는데 하나하나 닦고 붙인 쪽이 확실히 오래가더라구요. 귀찮아도 하나 닦고 붙이고 굽고 공들이는게 지속력을 확 업그레이두 시켜주는 것 같아요.
붙이고 10일 지속되어서 만족했습니다. 처음인데 이정도면 다음에는 더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점은 깨진다는 것. 글레이즈 끝 부분이 깨져 그릇 이빨빠진것 처럼 됩니다. 이건 굽는 젤스티커 들은 다 이런가 보더라구요. 깨진것 때문에 지저분해서 제거하게되어 아쉬웠습니다.
이 리뷰는 2021.05.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