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조명을 켠 듯한 화사한 무드를 연출해주는 투명한 파스텔톤 블러셔 - 스무스한 제형이 피부에 스며들어 오래도록 선명한 치크 표현 - 덧발라도 뭉침없이 블렌딩되며 수채화처럼 맑게 퍼지는 은은한 색감 -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드는 가루날림을 최소화한 파우더 제형 * 성분 정보는 01 핑크플라멩코 기준으로 등록되었습니다.
#생기부여
01 핑크플라멩코 / 02 디스코핑크 / 03 코랄차차 / 04 펑크 코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