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다리는 잘뽑히는데 얼굴은 정.말 안뽑혀요ㅠㅠ
항상 면도기로 제모하다가 왁싱제품쓰니 좋네요
처음 뽑으면 털이 금방 자라는데 한 3번정도 뽑으면 부분부분만 나고 털이 좀 느리게 자라줘서
왁싱하는거 같아요 ㅎㅎ 혼자하는것보단 누가 도와주는게 깔끔하게 잘 뜯긴답니다 !
+++ 추가 리뷰
왁스가 전자레인지 돌리고 몇번 쓰다보니까 색이 이상해지고
제모력도 약해졌어요...
구매직후 쓸땐 정말 깨끗히 뽑히더니 종이 그거 뭐죠
그거에도 안붙고 피부만 약해지는거 같아서
녹이는 제모크림 사려구요...ㅠㅠ
*참고* 겨드랑이 혼자 시도해봤는데 정말 안뽑히고 뽑히는 부분 피나고
셀프로하기엔 위생적으로도 건강에 안좋을거 같아서 비추에여...
글고 엄청 겨드랑이 같이 두꺼운 털에는 엄청 아프다는 점...
다른 왁스에 비해 덜 아픈 것 같아요! 물로도 잘 지워지고 같이 주는 천도 쓰고 나서 따뜻한 물로 헹구면 몇 번이고 다시 쓸 수 있어요. 다른 왁스도 다 그렇지만 짧고 얇은 털은 잘 안 뽑히고 사용법 제대로 안 지키면 송골송골 맺힌 피를 볼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오래 사용하다보니 털이 나는 주기가 예전보다 길어진 것 같아요. 덜 나기도 하구요. 얇아지는건 제가 워낙 샤프심이라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겨드랑이는 털 나는 방향도 다르고 아플까봐 시도를 못 하겠어요ㅠㅠ
물로도 쉽게 지워지고 양도 낙낙해서 양조절만
잘하면 오래쓸수있음
제일 큰 장점은 물에지워지니까 끈적인다싶으면
물로 씻으면 다시 말끔해짐
눈썹같은것도 하다가 망하면 가서 지우면 됨ㅋ
뽑히는것도 잘뽑히고 이거하고 뭐 나거나
가렵지도않고 제모할때보다 털도 더디게 자라서
특히 여름에 하기좋음!
사용서 꼼꼼히 읽어보고 사용했는데도 제가 못하는건지 뭔지 잘 안되네요.ㅠㅠ 물기없게 했고, 전체적으로 바르되 얇게 발랐고, 털 자라는 방향으로 바르고 뜯을땐 반대방향으로 망설임 없이 수평으로 뜯어냈는데도 항상 반 정도만 뜯기는거같아요. 하고나면 항상 울긋불긋한 붉은 점들이 올라오므로 저는 이제 이것을 봉인해두겠습니다... 싼 가격도 아니고 꼼꼼히 알아보고 했는데 속상하네요. 물에 잘 지워지는 점이랑, 크게 아프지 않은건 괜찮았어요.
슈가 스트립 쓰다가 이게 순위 높길래 바꿨는데 각자 장단점이 있네요.. 이건 바르기 더 편한데 바른부위의 약 70%정도만 제모되네요.. 반면 슈가 스트립은 바르는게 좀 점성이 높아 많이 데워야 해서 온도 조절하기 힘든데 바른부위는 약90% 정도로 깔끔히 제거되요. 이런 제품 처음 사용하면 이게 더 편하겠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제모 효과가 슈가 스트립이 좀 더 확실한것 같아요^^
제가 다리털이 많아서 천이 부족하네요.... 천이 더 많았으면 하지만 이것말고는 좋아요! 일단 물로 지워지는점이 가장 좋고 왁싱을 처음 해보는데 하고나니까 다리가 진짜 매끈하고 제 다리가 이렇게 하얀줄 처음 알았어요ㅠ 천은 물로 헹굿서 다시 재활용할 수 있는 것도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