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브라운 / 블랙 / 올리브 /
번갈아가면서 결제내역만 20회 이상인..프로렌즈러..
여기 제품은 ... 착용감 넘 아픔 ㅜㅠ
눈 크게 뜨면 렌즈가 건조해서 눈알 밖으로 튀어나오는걸
살면서 처음 겪어봄..그것도 여러번
예쁜건 정말 너무 예쁘지만 착용감이랑 훌라는 좀 맘 먹으시길
착용감 나쁘지 않았어요! 저한테는 0렌즈 제품도 불편할 때가 많았어서 다른 브랜드 찾다가 장원영 렌즈로 유명하길래 구입해서 바로 써봤는데 그 후로 한 5~6개월은 이거만 낀 거 같아요. 우선 그라데이션이 너무 부자연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되어 있어 제 눈이 진짜 저렇게 생긴 거 같고 똘망똘망 해져요. 물론 오래 착용하면 뻑뻑해지고 그러는데 모든 컬러렌즈가 다 ㄷ그러니까 그건 감안할 만 한 예쁨입니다.. 직경도 적당해서 개눈 안 되고 너무 예뻐요!
예쁘긴 진짜 예뻐요.. 저는 눈동자 색이 되게 밝은편이라 색이 더 잘보이기도 하고.. 좀 초롱초롱한 느낌? 스노우나 소다에서 렌즈도 보정되잖아요 그느낌. 근데 진짜 착용감이 개똥망이예요.무슨 5000원짜리 렌즈보다도 더 구려요. 예전에 5000원짜리 렌즈꼈었을때도 불편하다고 느낀적이 없는 둔한 눈인데 얘는 무슨 처음낄때부터 눈이 불편하고 몇일 있다가 끼면 진짜 눈이 아파요.. 하파크리스틴 제발 디자인은 예쁜데 착용감 좀 편하게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