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컬러렌즈는 오렌즈, 투명렌즈는 데일리스토탈원 사용중인데 하파크리스틴 렌즈가 유명하기도 하고 한번 바꿔보고 싶어 사용해봤는데 렌즈 그래픽 직경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은 좋았지만 그래픽 직경에 비해 렌즈 전체 직경이 너무 커서 착용했을 때 이물감이 있었고 유독 한 쪽 눈에서 훌라 현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이물감이 심해서 반대로 꼈나 싶어 여러번 뒤집어 껴봤지만 제대로 꼈을 때도 이물감이 심했고 다른 제품들도 사용해봤지만 전체적으로 착용감이 별로입니다 그래픽 직경이 작은 걸 선택했더니 맨 눈이랑 크게 다를 바가 없어서 렌즈를 끼고도 안 낀 것처럼 보이고 싶어하는 극강의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제품력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느꼈고 광고나 인스타에 나왔던 것처럼 하파크리스틴만의 자연스럽고 오묘하게 화려한 분위기는 없었습니다 디자인은 잘 뽑는 편이지만 정말 그게 다인 것 같고 광고 효과를 크게 본 렌즈라고 생각합니다 재구매 의사는 없지만 렌즈 그래픽 직경 선택이나 디자인에 있어서 별 두개 남깁니다
크리스틴 브라운 / 블랙 / 올리브 /
번갈아가면서 결제내역만 20회 이상인..프로렌즈러..
여기 제품은 ... 착용감 넘 아픔 ㅜㅠ
눈 크게 뜨면 렌즈가 건조해서 눈알 밖으로 튀어나오는걸
살면서 처음 겪어봄..그것도 여러번
예쁜건 정말 너무 예쁘지만 착용감이랑 훌라는 좀 맘 먹으시길
착용감 나쁘지 않았어요! 저한테는 0렌즈 제품도 불편할 때가 많았어서 다른 브랜드 찾다가 장원영 렌즈로 유명하길래 구입해서 바로 써봤는데 그 후로 한 5~6개월은 이거만 낀 거 같아요. 우선 그라데이션이 너무 부자연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되어 있어 제 눈이 진짜 저렇게 생긴 거 같고 똘망똘망 해져요. 물론 오래 착용하면 뻑뻑해지고 그러는데 모든 컬러렌즈가 다 ㄷ그러니까 그건 감안할 만 한 예쁨입니다.. 직경도 적당해서 개눈 안 되고 너무 예뻐요!
더스크브라운 샀는데 써클링 부분이 너무 도드라지고…
후레시를 비쳐야지만 투톤이 티가 나네요
모델컷처럼 나오는 사람은 없을거라 믿구요
렌즈는 처음 끼기전에 만져봤을때부터 두껍구나 느껴집니다
첫착용감은 그리 나쁘진 않았지만 두세시간 다되갈때쯤 부터 빡뻑해지네요
직경이 13.0이라고 적혀있어서 샀는데 크게 느껴집니다
착용감 개별로임 근데 개이쁨 그래서 별로 신경 안쓰여요 눈 건조하면 더 신경쓰이는 착용감.. 그래서 인공눈물 필수 ㅎㅎ 진짜 눈 가만히 있으면 렌즈가 돌아가는게 다 느껴지고.. 그리고 색이 아주 조금만 더 밝았으면 좋았을거 같아요 별로 티가 안나더라구요 홈페이지에서 본거처럼 막 진짜 빛이 막 엄청 그런게 아니고 진짜 자연스러워요
예쁘긴 진짜 예뻐요.. 저는 눈동자 색이 되게 밝은편이라 색이 더 잘보이기도 하고.. 좀 초롱초롱한 느낌? 스노우나 소다에서 렌즈도 보정되잖아요 그느낌. 근데 진짜 착용감이 개똥망이예요.무슨 5000원짜리 렌즈보다도 더 구려요. 예전에 5000원짜리 렌즈꼈었을때도 불편하다고 느낀적이 없는 둔한 눈인데 얘는 무슨 처음낄때부터 눈이 불편하고 몇일 있다가 끼면 진짜 눈이 아파요.. 하파크리스틴 제발 디자인은 예쁜데 착용감 좀 편하게 만들어 주세요.
일단 디자인도 사진처럼 초롱?한 느낌도 아니지만 착용감이 개똥… 오천원짜리 렌즈같아요. 다신 안살거에요. 한달착용인데 첫날부터 이미 한달이상 쓴 렌즈처럼 뻑뻑하고 답답… 3일쓰고 눈빠질것같고 머리까지 아파서 그냥 버렸어요. 색도 거의 써클렌즈라고 보시면 됩니다 24시간 해쨍쨍 자연광밑에서 사는 분 아니고서야 사진처럼 그런 눈빛은 안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