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부족형 건성
수분 많은 선크림을 기대했다면 완전 다른 사용감이에요
오일막을 씌우는 것처럼 피부에 열감이 오르고(그만큼 밀폐되었다는 뜻) 답답한 감이 있어요
그런데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바르는 오일처럼 적은양으로도 얇고 매끄럽게 발려요
다른 분 리뷰대로 이렇게 적은 양이면 자외선 차단은 될지 의문이긴 해요
흡수되면 피부결도 매끄러워지고 속은 촉촉하면서 겉은 산뜻하면서도 촉촉해요
사용감 때문에 호불호가 많이 갈릴거 같은데 샹테카이 저스트 스킨이랑 바르면 시너지가 좋아서 저는 괜찮았어요
이거 바르고 저스트 스킨 바르면 피부결에서 광도 날 뿐만 아니라 촉촉하게 피부 막을 씌워줘서 겨울철에도 마르지 않고 촉촉했어요
저스트 스킨도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서 같이 바르면 자외선 차단은 어찌저찌 될 것 같네요
이 리뷰는 2022.12.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