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없어서 온몸에 발라도 거북하지 않아서 좋아요. 유분기가 다른 바디 크림에 비해서 적은 편이고, 발림성이 좋고 흡수가 빠릅니다. 바르고 나서 세미매트한 느낌으로 보송해지는데 그렇다고 촉촉하지 않은 것도 아니고, 보습 유지력도 괜찮습니다. 피부 답답해지는거 싫어하시는 분들이 좋아하실 것 같아요.
✔️ 피부타입 ; 악건성
@ 케이스 ; 튜브타입 용기로 양조절하기 편리함
@ 제품 제형 ; 꾸덕하지만 부드러운 제형
✔️ 장점
- 아토피기 있는 아이들에게 최고!
- 향이 없어서 호불호없이 사용할 수 있음
- 휴대하여 사용하기 편리함
- 꾸준히 보습해주면 피부결이 부드러워짐
✔️ 단점
- 많이 건조한 아이의 경우 겨울에 쓰기에도 보습 부족할 수 있어서 나이트밤도 함께 발라주는게 좋음
✨ 재구매의사 : 100%
🎈여름에 무조건 사용하는 제품!
피부를 보드랍게 해주고 수분증발을 막아주는 강추크림!
전 아기 신생아 때 이 크림 선물받아서 썼어요. 처음엔 너무 꾸덕하길래 아기가 거부하지 않을까 했는데 피부 보습도 잘 되고 피부보호가 확실히 되서 너무 만족스럽게 썼어요. 그리고 이 패키지가 좋은지 나중엔 다 쓰니 아기가 가지고 놀더라구요. 4개월정도 쓰니 다 써서 다른걸로 바꿨지만 기회가 있다면 또 쓰고싶은 제품입니다!
샘플키트 받아서 사용해보았는데 유명한만큼 무난하고 부드럽고 순한 제품입니다. 곡물향이 고소하고 수딩이라 진정기능이 좋습니다. 영양감은 많이 없지만 촉촉한 정도로 유지해주고 따가움같은 자극이 없습니다. 아기용이지만 어른인 제가 피부가 피곤한 느낌이 들 때 사용하기도 합니다. 바디용인것 같은데 얼굴에 발라도 괜찮네요.
아비노 오트 라인, 특히 바디크림을 잘 써서 베이비라인도 써봤어요.
그냥 아비노 오트 바디크림(초록통)은 겉보속촉 마무리감에 환절기에 쓰기 좋은 보습지속력이 맘에 들었다면
베이비 수딩크림은 굉장히 꾸덕해서 한겨울에 쓰기 좋은 제품이고요, 살짝 끈적한 마무리감이에요.
보습과 순한 성분은 제대론데 가끔 양조절 못하면 크림이 밀려서 당황스럽지만ㅎ 괜찮은 제품이에요.
★장점
아이허브에서 구입해서 써보게 된 제품입니다. 할인을 적용하면 직구가 더 싸더라고요.
아비노의 베이비 라인 제품인데 전성분이 심플한 편입니다. 보습성분들이 전성분 앞쪽에 위치해 있고요.
저는 제형이 딱 밀가루풀 같다고 느꼈어요. 흔한 로션이나 크림 제형이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부드럽게 잘 펴발려서 발림성에서 단점은 없었습니다.
생각만큼 고보습은 아니었지만 번들거리지 않고, 꽤 촉촉하더라고요. 특별한 향도 느껴지지 않아 전신에 바르기도 좋았습니다.
★단점
얼굴뿐만 아니라 몸 전체가 건조해서 늘 보디크림을 듬뿍 바르는데 바른 후 크림이 때처럼 밀려서 깜짝 놀랐어요. 양 조절해서 발라도 마찬가지고요. 이렇게 밀려버리면 안 바른 거나 똑같아서...이 점이 매우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