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비비크림 역사를 연속 리뷰로 작성중ㅋㅋ
가장 최근에 출시된 비비크림으로 전체적으로 과거보다 많이 발전함.
1호인가 밝아보이는 걸로 구매함.
컬러가 특유의 잿빛이 아주 살짝 있긴 한데 이건 거의 핑크베이스라 파운데이션이랑 다를 바 없어보임.
나는 개인적으로 아주 화사한 표현을 좋아해서 핑크색 파운데이션이랑 섞어서 발랐음.
입자가 전체적으로 고와졌다고 해야하나?
전 버전의 비비크림보다 밀착력이 좋아졌음. 그리고 루미너스라는 이름보고 글로우한 느낌을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실제로 발라보니 세미매트 제형이라 코시국을 고려했구나 느꼈음.
발림성이 비씨데이션 이런 애들보다 부드러워서 비비크림으로 출시한 느낌임. 다크닝 잿빛 때문인지 아주아주 살짝있고 전체적인 지속력 괜찮음. 한번 피부에 밀착되면 잘 안 벗겨지는 느낌인데 마스크 쓸 때는 파우더처리는 한번 해줘야 지속력이 좋아짐.
전체적으로 평타인 베이스였는데 문제는 그렇다고 이 제품만의 와 좋다! 할만한 특징이 크게 두드러지진 않았음.
같은 라인의 루미너스 글로우베이스를 보니
여신광채 비비에서 밀착력을 더한 리뉴얼 버전으로 보임.
다른 건 잘 모르겠지만 케이스가 기존 플라스틱보다 사용하기 편해서 맘에 들었음.
이 리뷰는 2022.05.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