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하고 우아한 드뮤어 립 완성
피부 톤 : 가을 웜톤
컬러 : #110 샹스
샤넬 덕후로서
루쥬 코코 밤, 코코 플래쉬 이어
코코 루쥬 블룸 샹스 컬러로
리뷰해 보았습니다.
세가지 모두 발색력과 광, 컬러가
다 다른 제품으로
쥬르와 내추럴 참과 다른
블룸 샹스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장 높은 발색과 그럼에도 높은 광으로
발색이 높아짐에 따라오는
텁텁함 건조 각질 주름 부각 적어
촉촉하고 편안하게
립 메이크업이 가능합니다.
1시간 후에도 변함없는
컬러와 광택 그리고 착색력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샤넬은 컬러!
독창적인 오묘한 컬러인
샹스는 루미너스 베이지로
붉은 기와 노란 기가
잘 가미된 베이지 컬러로서
차분하면서도 생기를 잃지 않아
올드 머니 드뮤어룩 등
지금 트렌드에 어울리는
톤온톤 립을 완성합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레드는 부담스럽고
차분한 립이 눈에 들어오는 데
최적의 컬러로
핑크 브라운의 또 다른 생기 립 쥬르와
다른 매력의 립스틱, 컬러로
웜톤이라면 절대 실패하지 않는 컬러
라고 생각하며 추천드리며
왜 샤넬에서 베스트 컬러인지
이해할 수 있었던 리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