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력은 나쁘지 않음.
미샤나 이니스프리, 브링그린, 더프트앤도프트에 비하면 훨씬 촉촉한 편. 그렇다고 또 많이 기름진건 아니라 바르고나서 일상생활 바로 가능함.
근데...향이...
라떼 여학생들은 전부 알거야 그쵸..?
🍑토니모리 복숭아 핸드크림🍑 유행하던 그시절...
진짜 엄청 유행해서 누구나 하나씩 들고다녔는데 정확히 그 특유의 저렴이 복숭아 냄새가 남...ㅎ
분명 첫향은 과즙터지는 복숭아인가? 했는데 훅 날아가고 그냥 느글느글 저렴이 복숭아향기.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네이처리퍼블릭 복숭아핸드크림이랑도 비슷함.
솔직히 이것보단 이니스프리 복숭아 핸드크림이나 브링그린 피치아이스티 핸드크림이 훨씬 복숭아스러움.
복숭아덕후라면 이니스프리나 브링그린 사세요🍑🍑
이 리뷰는 2021.04.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