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쓰기에는 조금 불편해요.
뻑뻑한편이에요.
처음엔 진짜 많이 (사실 적당량쓴건데...손가락 두마디정도) 바르다보니 허~~~옇게 발려서 끈적끈적, 손에 묻은것도 난감하고...
이젠 조금 양을 줄여서 조금씩 짜서 바르고 또 짜서 바르면서 사용하고 펴바르고는 살짝 문질문질, 톡톡톡 좀 많이 두드려줬더니.... 음... 괜찮아요. 눈시림이나 가려움, 거부감없고 시간이 지나도 건조하거나 크게 기름지거나하지 않아요. 그래도 끈적임은 있어요.
이건 한여름빼고 쓰려구요. 좀 보송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