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음은 맑음을 가릴 수 없어☀️
브링그린에서 티트리 라인은 티트리 성분이 선천적 안 맞아 뱀부 차콜로 전향해보고자 옛날에 키트 사본 적 있었다. 포인트로 할인 덜었지만 당시 뱀부 라인 키트가 가격 비싸더라? 하하......ㅎ
노골적인 향이 뇌리에 깊게 박히는데 그를 등지고 세안해본다. 빡빡 쓸어대는 세정력이 괜찮다. 꿀벌처럼 부지런히 일하고 난 피부 속세들 하염없이 가시도록 해준다. 유분 싹 거둬내는 폼 찾는다면 나쁘지 않다.
이 리뷰는 2024.06.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