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브레스 제일 좋아하는 1인으로서
기능적인 면에서는 말해뭐해구요.
화함X. 화한 제품들은 가글한 뒤 시간 좀 지나서 나오는 그런 특유의 텁텁함X. 맵지도X.
맛은 저는 보라색이 제일 좋아요.
이건 정말 숲같은 맛인데 마냥 좋다고는 생각이 안 들어요.
그렇다고 가글 못할 정도로 역한 건 아니에요.
오리지날 쓸때 물론 효과가 좋아서도 좋았지만 매운 치약 매운 가글..리스뭐같은 그런 제품들 입 너무 아파서 잘 못쓰고 싫어해서 테라브레스는 하나도 안매워서 너무 좋았어요 근데 한국에 정식으로 들어오고 새로운 종류도 있길래 궁금해서 사봤는데 얘는 좀 매워요 레몬유가 들어가서 레몬향이 도는건 좋은데 재구매는 안할거 같습니다 숲속향 어쩌고 하는데 그건 뭔 소린지 모르겠고 오리지날이 속 미식거린다는 얘기하는 분들도 있어서 그 특유의 맵고 화한 느낌이 필요하신분들은 이거 쓰시면 될 거 같아요 저는 다시 오리지날로 돌아갈래요
기존에 오리지널 3통쓰고 파란색도 다써서
이번에 올리브영이 싸게 프로모션 한 가격으로
이 신박한 맛 데려왔어요
블로그에서 자일리톨맛이고 단맛이 있다해서
사왔는데...와....
이끼맛 나요.
이끼맛을 어찌 아는지는 모르겠는데 왜 이름이
레인 포레스트인지는 알겠는데 와 이거 한통 다 어찌쓰지
이끼로 입 행군 느낌인데...
테라브레스가 입냄새 나는 딸래미때문에
아버지가 만들어서 입냄새 하나는 기깔나게 잡아줘요
근데 쓰실거면 오리지널이랑 파란색 쓰세요...😭
안전빵이 최고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