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무난하게 쓰기 좋음
향은 포근한 느낌의 베이비파우더+화장품향? 좀 진한 편이긴 한데 향이 좋아서 오히려 살냄새인척 할 수 있고 좋음
오일도 너무 무겁거나 가볍지 않게 적당히 잘 스며들고, 바르고 뭉친 곳 마사지 할때도 괜찮았음
지속력도 괜찮아서 바르면 그날은 계속 유분기가 살짝 남아서 장벽 만들어줌
특별히 단점은 못 찾았고 만족하며 쓰는중~
향 진해서 호불호 갈리겠다 싶어서 별 반개 뺌
추워지면 악건성이 되는ㅜㅜ 몸피부임
여름엔 바디로션 아예 안발라도 무방하지만 조금만 추워지면 바로 건조해짐.
얘는 바르면 바로 싹 흡수되는게 장점인데, 한창 추운겨울에 쓰기엔 이상하게 보습이 약간 부족함. 유지력이 부족한듯(아침에 바르고 나가면 밤에 야아아악간 하얗게 각질 올라옴)
대신 가을에 쓰기엔 딱 깔끔하고 좋음.
향도 아카시아향이라 개인적으론 극호임.
다만 통이 불편해서ㅜㅜ 펌프형으로 바뀌었으면.. 나는 얘 가을에 항상 재구매할듯~!
고등학교때부터 20살까지 계속 이것만 썼었어요
향도 나름 쏘쏘 겨울엔 뜨거운 물에 목욜 싹 하고 이거 바르고 마사지해주고 자면 약간 허브향처럼 수면유도가 되는 느낌ㅋㅋㅋㅋㅋㅋ피부도 이게 내 살인가 싶을 정도로 부들부들...바르고 나서 기름처럼 끌리기는 해요 ㅜ 그게 좀 아쉬움..
남자친구가 이 향을 너무 안좋아해서 못바르는 제품이지만..저에게는 너무 괜찮았던 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