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많이 건조한 편이라 겨울에는 꼭 오일을 바르는데요 급하게 필요해서 샀더니 보습력이 조금 아쉬웠어요. 오일을 바르고 바디로션까지 발라야 따갑지 않더라구요. 가벼운 느낌에 비해 흡수력은 중간정도고 향이 강했어요. 피부가 많이 건조하지 않은 분들께는 가성비좋은 바디오일일것 같아요.
추워지면 악건성이 되는ㅜㅜ 몸피부임
여름엔 바디로션 아예 안발라도 무방하지만 조금만 추워지면 바로 건조해짐.
얘는 바르면 바로 싹 흡수되는게 장점인데, 한창 추운겨울에 쓰기엔 이상하게 보습이 약간 부족함. 유지력이 부족한듯(아침에 바르고 나가면 밤에 야아아악간 하얗게 각질 올라옴)
대신 가을에 쓰기엔 딱 깔끔하고 좋음.
향도 아카시아향이라 개인적으론 극호임.
다만 통이 불편해서ㅜㅜ 펌프형으로 바뀌었으면.. 나는 얘 가을에 항상 재구매할듯~!
(건성 피부) 여러 차례 재구매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크림이나 로션을 바르는 게 귀찮을 때, 샤워 후 빠르게 보습을 마칠 수 있어 좋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오일이다보니 크림보다는 보습력이 떨어지는 감이 있어서, 한겨울보다는 봄~가을 정도에 사용하면 적당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베이비 오일을 쓰다가 이 오일을 쓰니깐 너무 흡수도 안되고 얇게 미끄덩거리는 느낌이 들어라구요ㅜㅜㅜ 사실 이벤트 당첨돼서 받은거라 다행이지 돈주고 샀으면 좀 실패한 느낌이에요ㅜㅜ 그리고 향도 뭔가 이것만의 개성인지 흔하지 않은 향인 것 같은데 향조차도 딱히 좋은지 모르겠어요ㅜㅜ 하지만 마사지할때 오일 필요하시면 이걸로 꼭!!하세요 정말 마사지로는 좋아요 흡수가 잘 안되니깐 계속 덧바를 필요도 없고 계속 문지르면 마지막엔 흡수가 돼서 약간 보들보들한 느낌이 돼용!
마사지로는 추천! 보습으론 비추 입니당!
바디피부가 극건성 아토피라서 겨울철에 막 가려워서 긁는 피부인데 오일잘못쓰면 오히려 두드러기같이 나기도 하는 그런 피부입니다.
시중의 바디오일 중에선 가벼운 편에 속해서 다행히 뭐가 나지는 않았어요
전 몸에 유분기 남는 걸 극도로 싫어해서 되려 필요할 때 바디로션 발라줘도 괜찮다고 생각해서 장점이라 생각했는데 이것만으로는 해결안되고 바디로션 발라주기 전에 발라주는 정도??의 가벼운 오일이라 보습이 떨어지는 건 다른 분께는 단점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용량이 작아요 가성비가 좋은 편은 아니라서 1+1 세일하거나 만원대 초반일 때 그나마 살 만합니다.
저한테는 겨울에는 보습력도 별로 없고 발라도 바른것 같지 않아서 손이 잘 안갔는데 오히려 여름에 쓰기에 좋네요.
바르고 잘 말려준 후 옷을 입으면 오일을 발랐다는 느낌도 안들면서 피부는 부드러워져요.
여름엔 끈적한 바디로션보다는 이런 오일이 훨씬 더 좋은것 같아요.
향은 특별히 좋고 나쁘고 할것 없이 무난하고 몸에 흡수되면 잔향은 없어요.
건성분들 여름용으로 추천해요.
이거 넘 좋아여 헤헤
보습이 사실 글케 잘 되진 않아서 이거 바르고 바디로션 또 발라줘야 되는데
귀찮아서 이거 안 발랐을 때랑 발랐을 때랑은 피부가 다름.
엉덩이 윗부분이 이유 모르게 로션을 바르고 뭘 해도 피부가 너무 건조하고 다 터서 고민이었는데 이거 바르고부터 부드러워졌음
이것만으로 보습이 되지는 않으나 구제 안되는 악건성인 내 몸피부를 보들보들하게 만들어줌.
💥샤워하고 물기 있는 상태에서 온몸에 펴바르고 닦지 마시고 톡톡 두드려서 흡수시켜 주고 말려야 해요
가볍게 바르기에 좋음. 다른 오일은 무겁고 진득한 느낌인데 이건 오일인데 왜 산뜻함?
건성분들이 쓰기에는 안 촉촉할수도.
난 샤워하고 바르는데 그 다음날까지 남아있음.
로션 바르기 귀찮아서 오일 바름. 로션은 첩첩 다 발라줘야하는데 오일은 흐르게 바르는 느낌이라 더 편함.
인터넷에서 할인받으면 8~9천원도 가능하고. 가성비 괜찮음.
근데 다 떠나서 향이 좋음 ㅠㅠ 다른분들 리뷰보니 향 불호도 있는데, 내 주위는 다 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