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쓰려고 하나 사서 써봤어요. 쿨링감이 많이 없다고 다른 리뷰에는 적혀있지만 저는 적당히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다만 여름용 샴푸바라 그런지 확실히 잘 헹구고 나면 머리카락이 뻣뻣한 느낌이 꽤 있어요. 린스바나 트리트먼트를 따로 잘 써줘야 합니다. 동구밭 샴푸바는 굉장히 거품이 잘 나서 이것도 매번 여름마다 잘 쓰고 있어요!
지성용 건성용 쿨링용 이렇게 써봤는데..
장점 기름기 잘 잡아줌 (지성용에 비해)머릿결이 좀 좋아진 느낌이 남
다만 쿨링?은 못느끼겠음 나만 그런가? 향만 좀 시원한 느낌.. 쿨링용 샴푸썼을때 특유의 그 머리가 화~한 느낌이 없음
향.. 좀 미묘함 아저씨냄새? 민트/쿨링향 특유의 상큼한 느낌이 아니고 좀 올드한 느낌
처음 사용해본 샴푸바인데 거품이 잘 나고 세정력도 좋아요. 쿨링 느낌이 있어서 시원해요. 비누가 무를까 걱정했는데 그렇지 않더라구요. 마지막에 아주 작은 조각일 때는 물에 담겨서 살짝 물렀는데 물기가 완전히 빠지는 비누받침을 사용하면 끝까지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동구밭 샴푸바 쿨링용을 내돈내산 해서 써봤어요.물에 적신 머리에 대고 문질문질했더니 거품이 엄청 풍성하게 나더라고요. 두피가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개운했어요. 샴푸바만 사용하니 머릿결이 빳빳해서 린스랑 트리트먼트는 필수인 제품이에요.비누가 물러지지 않게 관리 잘하면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너무 엄청난 쿨링감을 기대하고 쓸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깨끗하게 두피와 모발을 세정해주는 것 같던 샴푸바이긴 했어요
쓰다보면 샴푸바가 갈라지긴 해요.
근데 갈라지더라도 막 아예 부서지거나 그러진 않았던 것 같아서 바로 머리에 대고 문질러서 사용하고 거품내어 샴푸를 해주면 되더라구요 ㅎㅎ
쓰레기도 안 나오고 그러니까 환경적으로 생각하면 아주 좋은 것 같기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