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들 제품이라 순하고 쿠션으로 톡톡 두드려서 사용하는거라 손에도 안묻고 버튼을 누르면 선크림이 나와서 위생에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반쯤 사용을 하고나면 펌핑이 잘안되어서 다썼나 싶어서 열어보면 반이 남아있고 그걸 사용하려면 결국 열어서 손으로 떠서쓰거나 퍼프로 써야해서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ㅎㅎ 그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순하고 손에 뭍지않아 편한데
많이 발라주긴 번거러웠어요
해외여행가서 아기 발라주는데 이지워시처럼 물에 잘지워져서 많이 탔어요. ㅜ
그냥 튜브형이랑 병행해서 가져가서 바디엔 듬뿍발라주는게 좋을듯 하고 이제품은 아침 등교하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바르기 좋을 제품같아요
위생적인건 추천합니다
다 큰 제가 요즘 너무 예민해서 쓰고 있는
제품중 하나인데 괜찮아요,눈시림이 덜하고?없는
그런편에 속하고 트러블 같은것도 없고..잘 발림니다
은은한 광이나는 편이고 너무 기름지고 이런건
아닌데..일단 손으로 안 바르고 쿠션처럼 두들기면서
쓰기 편하고 좋습니다,자극도 크지않아서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