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엄마 화장품에 관심을 보여서 엄마 쿠션 뺏어서 자기도 하겠다고 난리치길래 아기용으로 구매한 쿠션이에요. 나갈 때 엄마는 쿠션하고 아기는 선팩트 톡톡해주면 대만족하며 덩실덩실 춤추며 나갑니다 ㅎㅎ 톡톡 두들겨주면 약간 톤업되며 뽀샤시해지는 효과가 있고 아직까지는 트러블같은게 나지 않아 만족합니다
아이 얼굴 전용으로 사서 발라주는데 성분좋아요.
케이스도 귀엽고 퍼프 재질도 좋구요.
바르면 백탁현상은 있는데 고루 잘 바르면 백탁현상은 잘 흡수 되구요. 양이 작다 싶어도 아이는 가끔 바르다 보니 늘 양이 남아서 성인이 저도 얼굴전용으로 같이 바르는데 얼굴 트러블도 없고 눈시림도 없고 만족하며 사용해요 .
다 큰 제가 요즘 너무 예민해서 쓰고 있는
제품중 하나인데 괜찮아요,눈시림이 덜하고?없는
그런편에 속하고 트러블 같은것도 없고..잘 발림니다
은은한 광이나는 편이고 너무 기름지고 이런건
아닌데..일단 손으로 안 바르고 쿠션처럼 두들기면서
쓰기 편하고 좋습니다,자극도 크지않아서 좋구요
피부 많이 예민해서 늘 볼빨간 남편은 손으로 바르는 선크림은 잘 못바릅니다 그래서 늘 선쿠션을 사는데 잘못바르다 눈에 들어가면 눈도 남들보다 많이 따가워해서 바를때마다 주의를 많이 기울어야하는 유형이에요
이건 눈꺼풀이나 눈가 주위에 발라도 눈도 안시리다고 하고 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다
그래서 세일할때 5개씩 쟁여둡니다
나중에 태어날 애기한테도 이거 발라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