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디자인이 깜찍하고 귀여워서
이제 아홉 살 된 딸이 귀엽다고 좋아했어요.
처음엔 어떻게 바르는 건가 했는데
버튼 누르면 나오는 방식이 독특하고 아이디어 좋네요.
버튼을 적당히 눌러 양을 조절할 수 있어 좋고
위생적입니다.
무기자차지만 톡톡 두드려 바르면
백탁 심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화사한 톤으로
발리는 것도 괜찮고
딱히 자극도 없고, 끈적임도 별로 없어요.
아이는 버튼 눌러서 바르는 재미가 있어 좋답니다.
팩트 형식이라 엄마처럼 화장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아이한테는 재밌는 것 같네요.
손에 안 묻히고도 톡톡 바를 수 있어 아이도 저도 편하고
퍼프가 하나 더 있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리필도 따로 구매할 수 있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