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파데들 기본 용량이 30ml-50ml정도 되는데, 더샘의 슬림핏
파운데이션은 용량이 10ml라 휴대하며 쓰기도 좋아요=:
파데 한통 사놓고 다 못쓰는 저같은 사람에겐 이렇게 적은 용량의 파데가 너무 반갑더라구요!
바를때는 크리미하게 발리는데, 막상 바르고나면 피부에 착 달라붙으면서 금방 픽싱돼요! 손이나 도구를 이용해서 바를때, 피부에 콩콩 찍어놓고 천천히 바르면 안되는 파데에요ㅋㅋㅋ
최대한 빨리 펴발라서 밀착시켜줘야하는 파데였습니다
👉🏻커버력은 좋다고 봐야될 것 같아요ㅎㅎ
얇게 커버되어도 나름대로 피부 결점은 대부분 가려지는 것 같아요!
다만, 각질이 피부에 있을 경우는 좀 각질 부각될 수는 있을 것 같네요.. (각질은 정돈하고 쓰시길..)
👉🏻사용하기 전에 좀 흔들어서 사용해야되구요
피부에 발라보면 밀착도 잘되고, 묻어남도 좀 덜한 편이고, 21호 브라이트 컬러는 화사해서 피부 톤도 예뻐보이게 만들어주는 것 같았어요.
👉🏻얇고 가볍게 밀착되는건 좋은데, 빨리 픽싱되는게 살짝 쓰기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했고, 기초를 대충하면 피부 타입에 따라서 좀 시간이 경과하면 부분적으로 매트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