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는 이 립밤 없으면 안돼요...
평생 단종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제가 평소에 긴장하거나 건조하다 느껴지면 입술에 침을 바르는 습관이 있거든요.
그러다 언젠가 가지고 있는 립을 테스트 해보겠다고 다양하게 바르고 맘에 안 들면 지우고 이렇게 반복했었는데 그게 입술에 자극이 엄청 됐었나봐요..
그 이후로 입술이 난리가 난 거예요... 그리고 그 어떤 립밤을 발라도 나아질 생각이 없었어요.
그러다 정말 우연히 아는 분 글을 읽게 되었고 그 분이 이 제품을 추천해주셔서 운명처럼 저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혹시 번들거림이 오래 남는 립밤을 싫어하시나요?
그럼 죄송한데 이 제품이 좀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근데 저에게는 촉촉함이 오래 남는,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는 립밤이 필요했기에 그런 저에게는 딱 ! 좋았습니다.
여러 개 쟁여놓고 손에 닿는 곳에 뒀어요,,, 그때그때 사용하기 쏘굿!ㅎㅎ
정말.. 애정하는 아이템입니다!💛
이 리뷰는 2023.10.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