갬성값.. 양심 어디?
솔직히 가격 양심없.. 끈적거리게 발리고 얼룩덜룩. 다른 네일 바르는 시간의 두세배 걸리는거에서 일단 짜증났어요. 질이 좋은것도 아니고, 패키지는 프린팅도 아닌 종이 띡 붙여놓곤 상세페이지 사진만 이쁘게 찍어서 감성값으로 다른 제품 몇배를 받는건 좀 아닌듯. 두개 사본걸로 재구매는 안할거구요 스테디한 타 로드샵 브랜드들에서 2~4000원대 제품 구매하는편이 나아요 잘 찾아보면 이런 색감 충분히 찾을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기포나 발림성 면에서도 저렴한 제품이 더 나았네요. 가격이 절반 정도였다면 한개는 안줬을것같지만 어쨋든 가격대비 저는 실망스러웠음
그리고 전컬러 시럽인것처럼 설명하더니 그레이 컬러는 두콧만 얹어도 페인트같이 올라와서 일반 네일 제형이던데요..? 낚인기분. 게다가 일정하게 발려지지조차 않음 페인트같고 나름 금손인데도 이쁘게 잘 바를수가 없어요
이 리뷰는 2021.07.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