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알갱이가 들어있는 꾸덕꾸덕한 제형의 샴푸에요.
향은 민트향이 나고 다른 려 제품에 비해 한방냄새도 많이 안나는 편인것 같습니다.
쿨링감은 샴푸질하고 있을 때만 느껴지는 것 같구 딥클렌징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두피 기름기는 잘 빼주는 것 같습니다.
가격대도 괜찮아서 사용해볼만 해요.
두피가 시원하고 리프레쉬 되는 느낌이 적당하다. 쿨하고 뽀송해지는 샴푸를 좋아하는데 중성 두피에는 적당한 사용감으로 쿨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지성 두피여서 강한 건조함과 쿨함을 원한다면 만족하지 못할 수 있다. 딥클렌징도 애매한 부분. 향이 민트와 미미한 한방의 조화라 그닥 좋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게 단점.
제가 두피가 완정 지성이고
아침에 출근할때 머리 감고 나가도
저녁에 퇴근할때되면 머리가 기름져서 살짝 떡져요 ㅠ 그정도로 기름기가 좔좔 흐르고 피지도 많고 그래서 이게 딥클렌징 해준다고 해서 광고만 보고 믿고 500ml 그 큰거를 4개나 샀는데 전혀 딥클렌징이 안되고 그냥 보통 샴푸나 다를게 없어요 ㅠ 엄청 기대했던 터라 실망도 큰데 뭔 알갱이가 딥클렌징해준다더니 별로 시원한 느낌도 없고 6시간만 지나면 다시 머리에 기름이 끼어서 ㅠ 괜히 4개씩이나 사서 언제 다쓸지 ㅠ 이 제품이 나쁘다는건 아니고 지성두피 딥클렌징 해준다는건 아무래도 아니네요 그래서 실망 ㅠ
이거진짜 짜증남 와 이거 여름에 썼는데 처음에 시원해서 와 이거는 여름에 써야겠구나 해서 저번여름에 미친듯이 썼는데 점점 머릿결이 안좋아지고 나중에는 푸석해짐;; 저번여름에 썼는데 아직도 머릿결이 안좋음 헤어에센스 열심히바르고 꼭꼭빗질해고 안돌아옴 와 진짜 내 최악의 샴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