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머리에 펌염색 안하는 일반모발임. 가는 모발이라 마찰에도 손상이 있고 부스스해 보이는게 가장 문제임. 모레모 밤을 사봤는데 일반모인 나에게는 너무 무거워서 이거 사봄. 양조절 진짜 잘해줘야 떡지지않음. 모레모보다는 많이 가볍지만 일반모에게는 조금 무거움. 한통 다 쓰고 후기 쓰는데 그동안 머릿결 개선은 효과 없었음. 향은 찐한 미용실 꽃향? 나는데 유지는 안됨.
나같은 모발이라면 헤어+의 로션타입 제품 추천함. 그거 진짜 괜찮음.
샘플 사용해보고 반해서 온리 향 때문에 샀는데♡
벌써 2개째 사용중이네요ㅋㅋ
바르면 효과가 바로 나타나긴해요!
부스스한게 가라앉으면서 차분하고 부드러워지는데 살짝 윤기도 돌지만 기름져 보이진 않습니다~
올영에서 항상 품절이던데.. 할인할때 꼭 겟 해보시길!
다만, 일시적일뿐 머릿결 개선이 되진 않아서 4점 입니다.
당연히 향도 호불호가 있습니다ㅜㅡ
향이 굉장히 진해요. 저는 극극극손상모라 많은 양의 제품을 발라야 좀 수습이 되는 편인데 필요한 만큼 바르면 향이 너무 진해서 향이 아무리 좋아도 불편했어요. 바르고 나면 비누칠을 해서 씻어도 손에서 냄새가 남아있을정도에요.
오일이 아니라 밤타입이라 기름지다 라는 느낌이 들진 않았지만 어쨋든 머리에 기름이 발려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제가 한통을 다 쓰지 못한 가장 큰 문제는 향이 시간이 좀 지나면 변해버린다는거. 식당이라도 가면 내 머리가 온갖 냄새를 흡수해버리는 느낌.
불편한 점들에 비해선 머릿결이 개선되었다는 느낌은 부족했어요.
저는 향이 생각보다 세지 않았고 타올드라이 후에 바르니 머릿결도 부드러워졌어요! 그런데 일시적인 효과뿐이고 며칠 계속 쓰다가 하루 잊어버리고 안쓰면 다시 머릿결 뻑뻑해져서;; 머릿결 개선은 안되는것 같더라구요. 가격 생각하면 모근이 튼튼해지고 머릿결이 부드러워져야 하는것 아닌가 싶어서 쏘쏘 줍니다.
탱글엔젤의 그 날개달린 빗이 워낙 유명해서 헤어밤은 어떨지 궁금했음
긴 머리라 영양분이 끝까지 전달되지 못하는건지 끝이 좀 갈라지는 경향이 있었음..
하지만 이제품을 모발 끝에 바르니 더 건강해진 느낌이 듦
향도 미용실에서 흔히 나는 향이라기보단 로션향(?) 같음
머리 아래쪽에만 발라야 떡지지 않으니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