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를땐 무거운 느낌없이 싹 발리는데, 바르고 나면 유수분 밸런스가 딱 잡히는 느낌에 무거운 크림 느낌은 없지만 얼굴에 약간 끈적임이 남아요.
그래서 머리카락이나 베개 같은데엔 달라붙어서 조심해야합니다.
시간 지나면 스며들긴해서, 뭐 아침 지나면 없어지겠네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피부가 좀 달라요.
약간 탱탱해지고 수분감 쫙 먹고 있더라구요.
팩하기 귀찮을때 많은데 손이 자주 갈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5.02.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