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포의 내용물이 총 50ml에요
그래서 양 자체로 보면 많지 않을수도 있지만, 그냥 바로 섭취한다면 맛이 생각보단 진하고 달달한 맛이 나요!
애플망고퓨레를 절반 가량이나 담았기 때문에 이런 맛이 나는 것 같아요 ㅎㅎ 처음에 바로 먹는건줄 알고 바로 먹었다가 약간 원액 먹는 그런 진하고 달달한 망고맛이라서 살짝 놀랐어요! 근데 달달한 맛 좋아하시면 그냥 이 자체로 섭취해도 되긴 해요!!ㅎㅎ뭔가 클렌즈주스하면 맛이 없진 않은데 만들기도 귀찮고 시중에 파는건 뭔가.. 좀 거슬리는 향이나 맛같은게 좀 올라와서 손이 영 안갔거든요? 근데 바로비움은 진짜 맛있어요!!
되게 인공적인 그런 맛도 아니고 딱 여름에 망고빙수같은거 먹으면 그 위에 망고시럽같은거 뿌려주잖아요! 딱 그 맛이에요!
그래서 망고 티처럼 마시는 것도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것 같아서 이거 마시면 딱히 밥 생각이 잘 안나긴 하더라구요 ㅎㅎㅎ
칼로리 낮고 달달하니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단기로 몸관리 할 때, 식단관리 필요할 때, 속 시원하게 비워내고 싶을 때 마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약간 아쉬운 점은 가격ㅠㅠ
1박스에 10포인데 정가 45,000원 할인가도 4만원 약간 안되더라구요...가격이 조금만 더 착하면 자주 주문할거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