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나왔을때는 진짜 액이 많이 안묻어서 별로였는데...ㅎㅎ 이제는 용액이 엄청 많이 묻어있어서 너무 좋아요. 저는 이니스프리 올리브 클렌징 티슈를 쓰는터라 이제품의 오일리함이 싫지 않네요. 오일이 많아야 얼굴 닦을때 자극이 덜해서 이런 류의 티슈가 좋아요. 근데 가격대비 이니스프리 원플 할때 쟁이는게 더 이득 ㅎ가끔 이모께서 선물로 다발로 주셔서 잘 쓰고 있어요 ㅎ 이모 감사해요~
그냥 진짜 무난무난. 처음써보는 메아크업 클렌징 티슈여서 뭐가 좋은지 안좋은지 모르겠음. 한번 샥 한다고 지워지는건 아난데 향도 좋고 지우고나서도 따고 유수분 공급 안해도됨. 어차피 포인트 메이크업이나 1차세안을 저걸로 하고 다시 폼클하기때문에 세정력이 굳이 별로 안좋아도됨.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그냥 후딱 지워버리고 집가서 2차세안함. 화장은 너무 답답데스..굳이 자구매 하고샆자는 않음.그냥 싸고 양많은걸 찾고있었는데 우연히 얘가 걸린것뿐..
미국에 살고 있는지라 여러 제품 써본 결과 이게 제일 촉촉하고 도톰한 클렌징 티슈임. 코스트코에서 25장 ×4개 +여행용(7개)×2개 요로케 114매 해서 30불 안팎이라 부담없이 쓰는데 한국은 개비싸구나... 마스카라 안쓰는 나로선 웬만한 메이크업은 다 지워져서 좋다. 피부 당김도 없고 향도 괜츈. 물론 이 모든 좋은 리뷰는 내가 미국에서 살기 때문이다.. 젠장...
+
별로->최악
헬스장에 이거 갖다 놓고 한 4번 썼는데 결국 못참고 걍 버림
진짜 피부에 소름 돋을 정도로 거칠고 자극이 심한데 세정력은 소름돋게 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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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 얼굴 지우는 용으로는 절대 네버 안씀 아니 못씀ㅋㅋㅋㄱㅋㅋㅋㅋ
딱히 이 제품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클렌징티슈는 피부에 너무 자극이 크다는 생각이 들어서… 화장품 세척이나 퍼프 브러쉬 간단하게 1차 세척할때 갱장히 좋아여 그러나 일반 물티슈보다 가성비가 떨어지므로 쏘쏘도 못주겟음
내가 미국에 사는데 미국에 다른 크렌징 티슈보다는 훨씬 부드럽고 좋음. 그래도 뭐가 싸악 지워지는 느낌은 없음.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안 지워지고 파운데이션도 다 지워지지는 않음.. 사실 크렌징 티슈한테 너무 많이 바라면 안되니까!ㅋㅋ 미국에서는 쓰기 좋은데 한국에는 가격깡패... 안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