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형
진한 브라운컬러의 워터제형 앰플이에요. 스포이드로 피부에 올리면 흐르는 워터타입이지만 롤링할 때는 점성이 느껴지는 쫀쫀한 제형이에요. 많이 끈적이거나 점도가 높은 제품이 아니라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발림성, 마무리감
흡수력이 높아서 빨리 펴 발라야 좋아요.
바를 때 비타민 고농축을 딱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진한 느낌이 있어요.
🍋사용한 뒤 피부 컨디션, 효과
피부 속당김을 잠재워 줘서 레이어링 없이 하나만 사용해도 좋을 정도인 앰플이에요.
안색이 화사하게 보여서 몇 명째 사용하고 있어요.
🍋자극도
사용하는 중에 트러블이나 따가움, 붉어짐이 없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4개월동안 2병 사용함
올리브영에서 판매해서 접근성 좋고 올영세일때 할인도 있음이 장점
레티놀 레티날 적응은 잘했는데 비타민C만큼은 피부적응을 잘 못해 좀 순하게 안정화된걸 찾고있었음
순수 비타민C만큼의 효과는 없을지라도 확실히 페룰릭애시드로 안정화된 시중 중저가 제품중에 탄력에 효과가 있다 느낌
되도록 매일 사용하고 3일에 한번은 글라이콜릭애시드로 각질제거 후 사용하는데 그날은 흡수도 엄청 잘되서 다음날얼굴에 윤기가 남.
피붓결이 매우 깔끔해진다고 느끼고 볼에 탄력을 느낌 차이를 굳이 느끼는 이유는 비슷한 가격의 패룰산 합성 비타민C를 여러개 사용했기에 비교가능했음
정확한 함량을 모르게되어있어서 본사에 문의해야하나 싶은데 사용할때 특유의 쇠냄새가 나고 가격을 보았을때 적은양은 아닐거라 생각하나 색소 자체를 노랗게 한것은 아쉬움. 사용하면서 지켜보건데 노란색상태에서도 갈변은 진행되어서 정말 짙은색으로 변하면 버리는 것으로.
다만 그정도까지 사용하지는 않고 다 썼음
향을 넣지 않았다는 점에서는 신뢰가 높으나
색소도 넣지 않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음
어차피 매일쓰면 제때 사용하면 그럴필요까지 없다고 하지만 개봉후에는 그냥 냉장고에 넣어놓고 빨리 한두달 안에 쓰기를 권함
처음에 스포이드로 얼굴에 떨어뜨렸을때 너무 주르륵 흘러내려 놀랐지만 바르고 나니 묽은것과는 달리 쫀쫀하게 발렸다. 쫀쫀함이 끈적이는것하고는 다르게 얼굴에 살짝 광이 돌면서 아주 부드럽게 발렸다.
그리고 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건조함을 거의 못느낄정도. 꾸준히 발라서 피부가 환해지는 것도 느껴보고 싶다. 기대가 많이 되는 앰플이다.
병이 갈색이다보니 학습효과같이 너무 기대했음.
에스티** 아모레 빈티*등등 갈색을 구매해서 실패가 없었기에 병색상부터 막 피부가 살아나는? 기분이 들고 나는 이미 결제하고 있을 뿐이고.
그냥 음 그린프로폴리스랑 큰 차이를 모르겠음.
확실히 걔보단 끈적임은 덜함.
그리고 향기...상하기직전의 옥수수 냄새가 남..,
맛있는 옥수수냄새가 아님.
여름에 한솥 삶아놓고 다 못먹어서 다음날 먹을까했을때 아?지금 안먹으면 맛간다 빨리먹어야겠다 딱 그때의 냄새임. 냄새가 좀..꿉꿉해서 손이 잘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