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뽀용하게 올라가는 컬러가 많아서 좋았어요
3개정도 구매해서 사용했었는데 웜톤 홍조피부를 흰끼 낭낭하게 올리니 쿨톤 컬러도 부담스럽지 않게 어울렸어요
발색이 진하게 올라가지 않아서 초보에게도 발색 욕심내는 30~40대도 괜찮을 것 같아요
블러셔 양이 많으면 끝까지 쓰기 힘든데 적당한 양이어서 휴대도 편하고 잘썼어요
컬러만 잘 고른다면 굳!!
클린핑크 사용
21-22호 피부
여쿨라-뮤트약간
클린핑크가 일단 너무 하얀편이라고 느낌..
다른 컬러 올리기 전 바탕 까는 용도로 적합
이걸로만 컬러 올리려면 볼에 너무 많이 올리게 돼서 텁텁해질지도 모른다
질은 좋은 편이고, 가격도 매우 좋음
컬러가 좀 더 있는 제품을 고른다면 아주 잘 쓸 것 같아서
다른 색 구매의사가 있음!!
클린라벤더:
정말 쿨한 색감으로 색이 예쁘고 유니크해서 한 개쯤 있으면 후회 안 하는 아이템이에요! 질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지속시간도 꽤 길었어요 발레리나팝과 함께 써도 좋았어요 눈밑~광대 부분 올릴 시 파우더처리 한듯 깔끔해지고 모공부각이 없었습니다. 발색은 약한듯한데 또 안 되는 건 아니라 초보자들이 사용하기 좋은 무난한 로드샵 블러셔에요.
흰기 있고 뽀얀 라이트한 컬러감이라 뽀용하고 러블리한 분위기로 연출하기 좋아요.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고 섞어서 발라도, 다른 제품과 레이어드해서 발라도 예뻐요
클린핑크는 버블검 핑크인데 붉은기 부각이 아예 없진 않지만 적어서 홍조, 붉은기 심한 피부에 발라도 괜찮았고 클린라벤더는 푸른기가 강한 연보라 색상이라 피부톤이 뽀얗게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홍조가 부각되거나 블러셔가 너무 진하게 발렸을 때 덧바르면 붉은기가 완화돼요
펄이 있지만 얼굴에 올렸을 때 크게 부각되지 않아서 자연스러워요. 도구도 크게 안타요
클린핑크 사용했어요.
뽀얀 쿨핑크색이라 옅게 바르면 핑크빛 파우더같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옅게 발라주고 블러셔 부분을 덧칠해주면 얼굴에 전체적으로 핑크빛이 돌면서 화사해져요. 그 위에 본인에게 어울리는 다른 컬러의 블러셔를 덧칠하면 색이 뽀얗게 중화되면서 보송하고 화사하게 올라가요. 단독으로 쓰기에 색이 부담스러운 분은 이렇게 사용해보세요. 베이스로 쓰기 너무 좋은 색이에요.
클린핑크 유명해서 기대 많이했는데 전 그정도는 아니었어요.
엄청난 흰끼!의 핑크일줄 알고 구매했는데 흰끼<<<<핑크더라고요.
흰끼!!!!핑크일줄 알고 클린라벤더 클린살몬도 구매하려 했는데 걔네는 실물보고 구매하려고요...
코덕질한지 어연 7년...이제는 인터넷으로 구매해도 실패없을줄알았는데...얼마안되는 가챠실패...
다만 저는 컬러감이 마음에 안든것이지 질감은 가격대 치고 훌륭해요. 이런 핑크가 잘어울리시는 분이라면 ㄹㅇ 쟁일 정도로 예쁘고 가성비도 갓심비도 좋은 블러셔예요. 절대적으로 가격도 저렴하고 상대적×절대적으로 질도 좋고. 전 인터넷최저가 기준으로 얘 가격의 2배~4배 혹은 그이상 차이나는 애들이랑 비교해도 질이 좋으면 좋았지 떨어지진 않는다 느꼈어요.
다만 홀리카는 흰끼가 더 많은 블러셔를 내주실생각은 없는것일까...?
🌟클린라벤더
-흰기 가득한 라벤더 블러셔
-뽀용뽀용한 느낌의 라벤더 블러셔를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드려요.
-가끔 붉은 기가 올라오는 연보라 블러셔도 있는데 이 제품은 그런 느낌도 없고 온도감이 확실한 쿨톤이라서 좋았어요.
✳아쉬운 점
-제 얼굴에 발랐을때 티가 안나서 아쉬웠어요. 아무래도 흰기가 많고 고명도다 보니 그런것 같은데 제 피부톤이 19~21호 정도임에도 발색이 안되는 느낌. 노란기 없이 얼굴이 많~~이 하얀 쿨톤 분들에게 어울릴것 같아요. 제 지인도 하얀편임에도 불구하고 티가 안난다고 해서 아쉬워했어요.
-발색을 올리려고 많이 바르면 얼굴에서 텁텁하게 느껴졌고 흰기에 취약한 쿨톤이라서 그런지 손이 잘 안가는 것 같아요ㅜ
클린 라벤더
라벤더핑크만 판을 치는 쿨톤시장에 이런 푸른기 도는 라벤더는 귀하지.....
단종당해버린 어퓨vl03랑 상당히 비슷함 팬색은 약간 차이가 있긴 하지만 워낙 흰기 많은 색이라 발색하면 거의 같음
가루날림은 꽤 많이 있는편. 팬이 작은게 쓸때는 좀 불편한데 가지고 다니기는 좋다
흰기가 많은 색이라 더 그런것도 있겠지만 좀 텁텁하게 발림
양조절 잘하기
블러셔 자체는 막 좋다! 이 느낌은 아닌데
색이 너무 맘에 들어서 별4개 ㅎ
클린라벤더 내가 사본 로드샵 라벤더 블러셔중에 제일 퍼렇고 제대로 된 보라색임. 오키드핑크를 보라라고 우기는 그런 색이 아니다. 단종된 어퓨에 있던 푸르딩딩한 연보라색 vl03인가? 그거만큼 보라색이다. 덕분에 나한테 보라색이 썩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거를 알게 되어버렸지만 화장대에 놔두는 것만으로 너무 예쁜 색임...ㅠ
클린핑크도 같이 샀는데 이건 잘 쓰는 중... 채도있는 컬러 자체가 안 어울려서 살살만 쓸어주고 있는데 (그렇다고 얘가 채도가 높은건 아니다 흰끼뿜뿜함 그냥 내가 약간의 채도도 다 발사해버리는 겁나페일톤일 뿐) 자세히 봐야 보이는 펄이 볼따구를 좀 매끈하게 보이게 해줌. 그리고 제대로 쿨핑크라 더워 보이지도 않는다.
화장 잘 하지도 않고 하더라도 블러셔는 맨날 까먹는데 색이 너무 예뻐서 쟁여둘까 볼 때마다 고민하는 템..
라봄/봄라인간은 이번 봄이 참 행복합니다
어쩐일로 브랜드에서 이리 흰기 많은 색들을 뽑아주시는지
올해가 지나면 이 유행이 다신 오지않을까봐 부리나케 가네다를 외치며 쟁여봅니다
클린새먼 구매했음
공홈 사진에선 더샘 망고피치랑 비슷해보이는데 실제로 발색해보면 롬앤 애프리콧밀크와 상당히 비슷한 색임.
양 볼따구에 홀리카랑 롬앤 발라두면 뭐가뭔지 못 알아볼 지경.
롬앤 애프리콧밀크에 비해 흰기가 살짝 덜하지만 그대신 가루날림도 덜하고 미세한 펄이 들어있어 롬앤에 비해 훨씬 맑고 덜 텁텁하게 표현되는게 장점.
가격도 저렴한 편이니까 봄웜라이트인간들은 하나씩 필수템으로 사두면 좋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