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르주르 새어 나와 처치곤란
사용한 제품은 에뜨레 뚜아향이지만
등록되어 있지 않아 여기에 올림.
에뜨레 뚜아 향도 알고, 핸드케어
샘플지로 테스트해 봐서 실패할 일이
없는 선택이었는데.
발림성도 좋고 끈적임 없는 촉촉함이
맘에 들어서 본품까지 구매한 거였는데.
의외의 복병이 ㅠ
케이스와 텍스처가 잘 맞지 않는지
뚜껑을 열면 기울이거나
짜내지 않아도 줄줄 새어 나와 처치
곤란하고 입구주변이 지저분.
쓸 때마다 닦아 줘야 하고 가방안에서
바로 세워져 있는지 체크해야 함.
다행히 케이스와 텍스처 모두
리뉴얼 된 건 반갑지만
가격을 거의 두배로 올려 버림.
재구매는 안할 듯.
이 리뷰는 2024.11.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