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신제품인가요??첫 후기라니 신선하네요!
사실 어퓨 기초가 잘 맞지 않았어서
이것도 불안불안한 마음으로 사용해봤는데
웬걸 이거 진짜 좋아요!
제품 패키지에서부터 비건 시트지라길래
음 사용감이 떨어지겠군 했는데 전혀 너무 좋아요.
시트가 진짜 너무 부들부들해서
제가 계속 만지고있더라고요ㅋㅋㅋㅋ
산뽕 라인은 미백라인으로 알고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피부가 진정된다는 느낌은
별로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그렇다고 미백기능이 뛰어나냐?
그것도 잘....ㅎ
그럼 뭐가 좋아서 짱짱이야?라고 하신다면
바로 피부 결이라고 할 수 있겠읍니다.
안에 앰플은 되게 가벼운데 마지막에 살짝
끈적임이 남아서 한번 스킨으로 닦아내고
크림을 피부에 바르는 순간....
와...진짜 깜짝놀랐어요. 피부가 너무 부드러워서
손가락으로 얼굴을 한바퀴 돌리는데
와 트러블이 있지만 부드러워서 손가락이
막 휙휙 미끄러지더라고요.
저는 50퍼 할인할때 사서 천원에 샀는데
와 천원에 이 정도면 쟁일 생각 있습니다.
한개만 산걸 후회했어요ㅠㅠ
이 리뷰는 2021.05.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