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낭만을 간직한 투스카나의 사이프러스가 전하는 상쾌하고 편안한 향”
탑: 오렌지, 스타 아니그 어코드
미들: 라바딘, 세이지, 쁘띠그레인
배이스: 사이프러스, 소나무
처음 느낌은 상쾌하고 시원한 향이에요. 딱 남자 스킨냄새가 생각나는 향입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향이 점점 차분해지고 편안해 져요. 시나몬향??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책 냄새 비슷한 향도 나고 ㅎㅎ 향수 제품에서 처음 맡아보는 향이에요. (사실 향수 향 표현이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ㅠㅠ) 여튼 잔향의 느낌은 차분하고 편안한 느낌!!
잔향이 진한 편은 아니라 그런지 향이 그리 오래가진 않아요.
남자향수로 추천하는 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