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토너패드 면보다 얇은데 탄탄한 면이라서(거즈, 솜 재질 X) 얼굴에 착 붙어있어서 아침 저녁으로 붙여놓고 머리말려요!
사이즈도 적당해서 좁쌀 올라온 부위 위주로만 올려둘 수 있어서 좋았어요.
어메이징하게 좁쌀이 사라졌다? 피부톤이 밝아졌다? 이건 아니지만 화장품 부작용으로 스테로이드 연고에 시달렸던 피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제품 같아요.
단연 토너패드로 효과를 보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겠지만 순하고 피부온도를 낮춰주는거에 포커스를 두고 본다면 충분히 살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But 하루에 아침 저녁으로 두장씩 쓰다보니까 산지 얼마 안 됬는데 양이 아쉬운 것 같아요 😭...
저는 한번 더 재구매해서 써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