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 - 투명하고 와인병같은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들었다. 쓸 때 평평한 뚜껑을 뽀족한 뚜껑으로 교체해야 한다. 처음 쓸 때 뾰족한 뚜껑헤 캡이 씌어져 있는데 그 캡을 돌리면 되는건줄 모르고 뽑아서 썼다..손으로 안 뽑혀서 이로 뽑았는데...ㅋㅋㅋㅋㅋㅋ 쓸 때 돌리고 다 쓰고 반대로 돌리면 내용물이 안나온다.
😁사용감- 처음에는 그냥 완전 물이다. 살짝 점성이 있는 워터제형. 근데 손으로 비비면 점점 하얘지면서 일반 샴푸같은 제형으로 변한다. 병이 얇은 플라스틱이라 그렇게 무겁지않고 병이 쉽게 눌린다. 그리고 엄청 시원하다. 쿨링감 최고
😁효과 - 매일 컨디셔너를 하기엔 귀찮아서 총 5번정도 써봤는데 쓰기 전엔 머리가 많이 엉키고 빗으로 빗어야지만 머리카락이 부드러웠는데 이걸 쓴 이후로는 빗지않아도 머리가 부드럽고 잘 엉키지않았다. 바람을 많이 맞으면 당연히 엉켰지만 전보다 덜했다ㅠㅠ 내 친구들도 머리카락 만지고는 많이 부드러워졌네 뭐 썼어?? 라고 물어볼 정도였다 ㅎㅎ
😁불편했던 점 - 뾰족 캡을 돌려서 사용하는데 병을 뒤집고 머리카락에 뿌릴려고 하면 병을 누르지 않아도 혼자서 너무 많이 나와서 양조절이 조금 힘들었다...
이 리뷰는 2021.03.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