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득한 타입의 젤크림입니다.
촥 펴발리진 않아요.
향은 없습니다.
이상하게 이 제품 바르면 화끈거려요.
트러블이 생기진 않아서 바르고 지내고 있어요.
낮에는 흡수가 더뎌서 쓰긴 힘듭니다.
밤에 바르고 있는데,자고 일어나면 피부가 보들한 느낌은 있어요.
지금 큰 튜브 다 쓰면 재구매는 글쎄요..
다른 젤크림들보다는 꾸덕함은 더 있는편 같긴 합니다.
어디 모난데 없는 제품이예요.
환절기에 완전 좋아요.
두툼하고 꾸덕한 질감과 더딘 흡수 때문에 아침 사용은 건너뛰고 저녁에만 사용 중이예요.
꾸덕하게 피부 감싸줘서 수분 안 날아가게 해줘요.
스킨이나 에센스 둘 중, 하나만 바르고 이 제품쓰고 잠 자는데도 피부 건조나 가려움 없어요.
수분 안 날아가게 해주고 보습막으로 유분도 적절히 컨트롤 해주는거 같아요.
요즘 엄청 잘 쓰고 있어요.
한겨울도 버틸지 계속 사용해보려고 해요.
이 리뷰는 2022.07.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