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기 빛⭐️
손, 발에 유독 땀이 많이 나는 편인 여성입니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정말 상당했어요
손은 자주 씻고 닦아줄 수 있지만
외출했을 경우 발은 수시로 씻어줄 수가 없어서
더더욱 장시간 오래 운동화, 구두를 신어야 할 때면
발냄새 때문에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집에 돌아온 후 발을 씻을 때 전용 비누, 스프레이 등등은
있지만 애초에 냄새가 안 나게 해 주는 한국제품을 찾는 건
너무 어려웠는데 예전에 직구로 첫 구매했을 때
제품 써 보고ㅠㅠ 처음으로 축축한 발땀이 좀 잡혀서
만족스럽게 썼던 제품입니다. 아기발처럼 뽀송 보드러운
이런 느낌보다는 사용하면 발이 건조(?) 뽀.득.빠.득?
뽀득뽀득 깨끗해~ 보다는 발이 건조해지게끔 뭔가 도포한
그런 느낌인데 불편하지는 않고 구리구리 냄새를
잡아줍니다.. 땀도 안 나는 건 아니지만 평소라면
축축 눅눅하게 양말이 젖을텐데 안 그래용
저는 여기에 신발에 발냄새 잡아주는 파우더까지 같이
사용해주는데 그러면 신발 벗는 식당도 문제 없답니다
이제는 일본 여행 갈 때마다 2~3개씩 쟁여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