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비누,백합
설명에 은방울 꽃,정리된 가죽 냄새라는데 딱 맞아요
첫향을 맡으면 백합이 생각나요 탬버린즈는 우드나 풀향맛집인거 같은데 이 향은 탬버린즈의 다른 향이랑 다르게 깨끗한 비누냄새나 바이레도 향수 같은 느낌이 나요
아마 바이레도 향수를 평소에 좋아하셨다면 이 핸드크림도 좋아할 것 같아요
비누향, 풀향이 어우러진 깨끗하고 포근한 향입니다
어디서 맡아본 향이라고 생각되는데 향기나는 휴지에서 맡아본 기억이 있어요
퍼퓸 핸드크림답게 향 발산력은 좋고 풍부한 향이 나지만 묽고 보습력은 좀 떨어지는 편이에요
객관적으로 향은 훌륭하지만 좋아하는 향은 아니라 별 하나 깎아요
이 리뷰는 2021.12.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