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 토너 사용후 바르라고 되어있어 한 일주일간 은 열심히 발랐던거 같아요. 다른 오일 세럼에 비교 하면 제형은 조금더 산뜻한 제형인거 같아요. 특히 흡수력이 진짜 좋아요~ 정말 그부분은 인정!! 합니다. 바르자마자 흡수된다는게 이런느낌이구나 라는 생각은 확실히 드는 제품입니다. 산뜻하게 발리긴 하지만 약간은 바르고 난뒤 오일리한 느낌은 있었어요~ 약간의 유분감이여서 크게 불편하진 않았던거 같아요. 다만 향이... 너무 무슨 모기약 냄새 같은게 나요. 초반에 일주일만 바르고 이후엔 아침만 발랐어요~ 제가 아이 엄마인데, 아이가 잘때 냄새난다고 엄청 싫어해서요;; 그부분이 아쉬어서 별 하나 뺐어요ㅠㅠ
노란색 스킨과 로션 사이의 제형
바르면 싹 흡수되면서 겉에 오일막이 형성되서
촉촉함이 더 오래 가는거 같다.
처음 바를때는 음 상큼한 향이네? 하다가
음? 뭐야 음? 꼬릿? 좋지 않은 향이 올라오네
그래도 뭐 완전 못쓸정도는 아닌데 기분이 좋진 않다.
그래도 비건이니까 참는?
오일 세럼이라 미끌거릴거 같지만 싹 흡수되면
기름기가 막 올라오는게 아니라서 좋은거 같다
내돈으로 사기에는 가격이 너무 사악하다
오일 세럼이지만 지성 피부에도 괜찮은 세럼이다
촉촉한데 마무리감이 끈적이지 않아서 잘 때 베개에 안 달라붙어서 좋습니다:)
오일이 들어 있어서 건조한 피부에 추천 드리며,
향은 장미비누향이 나는데 향이 좀 강해서 향에 민감하신 분들은 제품 테스트 후 구입하실 것을 추천 드립니다.
흡수가 빠르고 끈적임이 없는데 건조함을 해결해줘서 만족하는 제품입니다.
별 5개 만점에 4점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