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성분 없음에도 화끈거림
[10일 정도 사용]
단 몇일 사용만으로도 안 맞다 느꼈지만
혹, 같이 사용하는 제품들과 안 맞아서 그런가 하고
이리 저리 제품을 빼가면서도 사용해 봤음.
결과적으로 단독사용을 해도 피부에 자극적이었음.
제품 자체에는 주의성분 전혀 없음
닦토 사용시 패드에 토너가 촉촉히 적셔있어
초반에는 피부에 자극적인지 몰랐음.
그러나 토너가 조금씩 사라질수록
피부에 닿이는 느낌이 까슬거렸음.
( 닦토순서 : 볼 > 이마 > 턱 > 코 )
특히 민감한 코옆, 인중 부위는 마찰에 의한 자극이
더 크게 느껴졌음.
사용 후 인중, 코주변이 화끈거림.
사용 횟수 늘수록 따거움과 울긋불긋 붉어짐까지 나타남.
안 그래도 민감한데 더 민감한 피부로 만들어준 제품.
걍 부분팩으로라도 사용하자 싶었지만
피부가 더 민감해진 상태라 부분팩으로 사용해도
피부에 화끈거림이 느껴졌음.
케이스 안에 패드의 20%이상이 토너에센스에 잠겨 있음.
팩으로 사용시 토너가 흐를 정도로 넉넉한 토너양을 자랑함.
알코올 성분은 없지만 비슷무리한 향이 약하게 남.
뚜껑 안쪽에 집게를 보관할수 있게 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