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왔을 때 샘플 뿌린 거 써보고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그 당시에는 파머시꺼를 써보고 있었음
엊그제 생일도장 찍으려고 하나 구매하는 김에 기초는 많이 쌓여있어서 요 제품을 구매
연한 파란색 파머시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사용감이나 제형이나 비주얼이 비슷하구요
파머시는 눈에 들어가면 눈 앞이 매우 뿌얘지는데 얘는 그런 거 없었음...롤링 후 오일도 뭔가 더 부드러운 느낌이었고 유화 매우 잘 됨
파머시꺼를 써본 이유가 하도 유명하니 궁금해서고 (화장품에 관심이 많아 신제품 새로운 브랜드 잘 써보는 편)
재구매를 하지 않는 이유가 가격이 좀 비싸다고 생각해서인데, 빌리프가 같은 용량 같은 가격이네요...?
빌리프도 굳이 다시 사진 않을 듯...
이 리뷰는 2021.10.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