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적인 서양인눈 색예쁜데안보임 작음
이거 인스타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트윙클로우랑 고민하다가 1+1 세일할 때 트윙클로우 그레이 바이올렛 먼저 홍대에서 사고 강남역에서 올리브그린이랑 같이 삼
근데 훌라가 좀 심하고 한쪽 이물감도 든다
인스타에서 발색 봤을 때부터 옵티컬이랑 테두리가 그라데이션된 게 딱 데일리로 은은하게 낄 수 있는 렌즈 같았다
낀 듯 안 낀 듯하면서도 마치 원래 내 눈동자색인듯 자연스럽게 발색되는데 서양인들의 회색 눈동자랑 비슷한 느낌인 거 같다 그래픽 직경도 적당하고 올리브그린이랑 둘 중에 뭘 낄지 고민하다가 그레이 먼저 껴봤는데 완전 개이쁘다
트윙클로우도 예쁜데 이건 자연스럽게 연출돼서 마치 내 눈동자같은 느낌이라 더 예쁜듯
트윙클로우는 화려한 느낌이라 좀 이질감이 있다
다만 둘 다 마스카라 묻을 때 너무 흐릿해서 불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