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0여년 전 처음 선물받았던ㄷ핸드크림이에ㅛ
아직도 잊을수없는게 지금까지 이 향이 기억날정도로
신선하고 좋은 향이었고 효과가대박인게
제가 어릴때 새끼손가락 주먹쪽 뼈를 만지는 습관때문에
에일리언의 피부껍질같이 검정이었거든요 굳은살박히구요
이거진짜 아직도기억나는데 며칠바르고 원상복구
보들보들됬엏어ㅛ
근데 지금 이걸 안사는 이유는 하나
저번에 한번 사봤는데 냄새가 확실히 달라졌어요. .
그때의 그 향 절대아니더라구요
공감하시는 분 계실까요
- 물을 자주 사용해서 손이 잘 트는 환경인데 손이 심하게 갈라지거나 트면 뉴트로지나 핸드크림 사용해요
- 솔직히 효과는 느꼈지만 흡수되기 까지 시간이 꽤 걸려서 좀 아쉽더라구요😢 (처음에는 발랐을 때 계속 하얗게 겉돌아요)
- 꾸덕해서 절반 이상 사용하면 짤 때 힘들어요
- 정말정말 건조한 계절, 날씨 아니면 자주 사용하게 되진 않지만, 저처럼 손이 잘 트시는 분들은 한번 사용해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저한테는 보습 효과는 좋았어요)
손을 씻고 나서 평소에 꾸준히 바르는 핸드크림으로 매끄럽고 보들보들하게 유지하며 바르고 있습니다.
향은 은은하고, 성분은 고농축 글리세린이 들어있어서 소량만 짜서 바르는 것이 좋았습니다. 질감은 리치해서 흡수시키는데 시간이 걸리는 편이라 그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바르고 나면 쫀득한 느낌이 오래가서 거친 손등을 수분감있게 보호해 줄 수 있어서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핸드크림입니다.🤲
어릴적에 튜브에 들어있는 꾸덕한 과일껌이 떠오르는 제형이 다른 핸드크림들과는 다른 점이네요. 꾸덕하고 단단한 왁스가 철저한 보습을 해주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저는 손까지 아토피가 있는지라 겨울철엔 특히 보습을 신경써서 해야되는데 이 제품은 보습감은 당연, 한번 바르면 오래가서 좋았습니다. 향기가 강한 편인데 신기하게 머리 아프지 않고 자연스러운(향이 세기는 해요) 화장품 향이라 좋았어요 과일향은 아님. 크기가 아담한데 한번에 큰 덩어리씩 사용해서인지 용량이 적게 느껴진다는 단점이 있네요. 바르고 얼마 안가서 손 씻어야되면 슬펐음ㅠ
보습도 좋고 다 좋긴 한데 이건 밤에 발라야 해요
엄청나게 꾸덕하고 끈적... 수준까지 가서 일상에서 바르기엔 좀 어렵더라구요 ㅠㅠ
향도 은은한 게 아니라 진하다 보니 저랑은 잘 맞지 않는..
그치만 악건성이고 갈라짐이 심하신 분들은 이거 쓰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어머니께서는 이것만 쓰시거든요
이 제품은 나름의 추억이 있는 제품
손이 극건성인 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손이 트곤 했는데 그때 엄마가 사주신 핸드크림이 이거
이후에 다양한 핸드크림을 써봤지만
얘만큼 꾸덕한 핸드크림은 보지 못했다
핸드크림은 끈적임 없는게 미덕
손 트는게 뭐죠?
하는 분들은 다른거 쓰시는게 좋아요
이 제품은 끈적임이고 뭐고 극한의 촉촉함을 위한 제품입니다
호불호 갈리지만 매니아층한테는 정말 소중해요
오랜만에 갑자기 생각나서 후기 글 써보네요 ㅋㅋㅋㅋ
와 짤때부터 엄청난 꾸덕함에 놀람 일주일 유청 뺀 그릭요거트같음.. 색은 또 반투명,,, 막상 바르면 보습보다는 막을 씌운 느낌이라 나는 별루였다.. 이게 보습에 더 좋을 순 있으나 취향 차이로 걍 다른 사람 줌ㅠㅠ발림성이 마음에 안듦 뻑뻑하고 문지르면 하얗게 크림화 되는데 끈적여서 별루ㅠ
꾸덕하고 진득한 제형이라 보기만 해도 보습감이 느껴져요.
바를 때도 꾸덕한 느낌이라 잘 펴발라줘야 하고 하얗게 제형이 변해서 흡수될 때까지 열심히 발라줘야 합니다.
바르고 나면 끈적임이 있어서 평소에는 바르기 어렵고 잠자기전에 발라주면 밤새 보습감이 좋아서 다음날 손이 매우 촉촉해져요.
물을 많이 만져서 건조한 손에 딱!!
하지만 겨울철 잠자기전에만 발라야 해서 활용성은 떨어져요
예전에 진짜 손이 너무 잘 터서 겨울마다 사포같있을때 유용하게 썼던 제품이에요. 진짜 꾸덕꾸덕한데 그만큼 보습력은 좋아요. 물론 평소에 슥슥 바르고 다니긴 좀 좋지 않으나 겨울에 손 터서 아프고 신경쓰이시는 분들 자기 전에 이 제품 발라주고 자면 좋아요. 겨울에 진짜 안되겠다 싶을때는 이 제품 발라주고 얇은 면장갑 쓴 채로 자면 진짜 금방 애기손 됩니다.
생각보다 순위가 아래있어서 슬픈,,,
손톱 옆에 자주 갈라지는 사람으로서 이 핸드크림만한 게 없습니다..
물론 엄청 꾸덕한 제형이라 바르면 핸드폰을 못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자기전에 듬뿍 바르고 자면 아침에 아기 손이 됩니다,,, 진짜 최고
냄새도 부담스럽지 않게 은은해서 좋아요
일상생활을 하면서 사용해야 될 때는 새끼 손톱만큼 정말 쪼오끔만 사용하는 걸 추천드려요!
엄청 꾸덕하고 리치해서 사계절용은 아니고 겨울에만 쓸수 있습니다... 한여름 이런 때에 썼다간 손에서 핸드크림 국물이 떨어질 수도 있어요 ㅋㅋ큐ㅠ
뉴트로지나 제품들이 거의 보습력에 특화된 제품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도 그렇긴 합니다. 다만 너무 리치해서 흡수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게 좀... 이거 한번 바르면 핸드폰을 할 수가 없어요; 향도 되게 강한 것 같구요...
어릴때부터 쭉 써오는 제품 제형이 꾸덕하고 양조절 잘못하면 손이 하얘지는 경험을 할수있음.
그만큼 흡수는 좀 느린편이나, 명품부터 로드샵 까지 수많은 핸드크림을 사용해봤지만 아직 극건성인 나에게는 이만한 핸드크림은 없었음
극건성이신 분들은 1년내내 잘 사용할수 있는 핸드크림
-발랐을때 향좋다고 뭐냐는 질문 몇번받음
한때 많이 쓰던 크림인데
지금은 핸드크림이 좋은게 워낙많아서
안쓰게 된 뭔가 유물템
완전 리치해서 꾸덕꾸덕한걸
펴바르는 재미로 발랐다
향은 별로..
손에 좋은 향기 핸드크림바르면
기분좋아지는데
이부분이 아쉽고
발림성이 별로라서 호불호가 많이 갈렸던 기억이 있다
근데 꾸덕한 만큼 보숩이 잘되서
튼손에 잘발랐다
진짜 핸드크림 중 최고로 극강의 보습력임.
손 전용 마스크팩?아무것도 필요없음.
얘는 진짜 극극극약처방임.
병원에서 일을 해서
하루에 손을 수십번씩 씻는데
그러다보면 핸드크림을 아무리 덧발라도
손에 유분감이 정말 하나도!!!!!!없이
마른 고목나무처럼 바싹바싹 마르고
너무 건조하니 아토피같은것도 생기고 피가 남.
💥💥그럴때 이걸 100원동전 크기로
2번 치덕치덕 바르고
비닐장갑끼고 이불에 손넣고 자면
밤새 장갑안에 습기?가 차면서
무슨 몇시간코스의 스팀케어를 받은것같이 됨.💥💥
그리고 웬만해서는 핸드크림 안발라도
손이 보들보들한 상태가 한동안 유지됨.
이 핸드크림으로 못 살리는 손은 없음.
진짜 대강추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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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림성이 바세린 수준이라
나이트 스페셜케어로는 이거 만 한게 없지만
데일리로 쓰기에는 너무 꾸덕꾸덕한데
((데일리로는 다이소에도 파는 아트릭스 스트롱 추천))
손 씻은 직후에 물기가 좀 남아 있는 상태에서
5mm 정도? 아주 찔끔 바르면 바를 만함.
(셀프희석시키기..!ㅋㅋㅋ)
장점: 쫀득한 제형의 크리미한 발림성 굿굿
향도 은은하게 남아서 넘 맘에들어요 4개 만원주고 샀었는데 아직 2개나 남았네요
단점하나가있다면 바로바로 ㅡ 바르고 난뒤 찐득함 ㅠㅠ 다른 물건 만지면 지문이 그대로 묻어나는..ㅋㅋㅋ
손을 많이써야하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야 흡수되는 점 때문에 자주바르는건 힘들고 자기전에 발라줘야해요
손안쓸때... 그래서 손이 잘 안가는 ㅠ 그래도 촉촉함이 꽤 오래가는 편이라서 손많이 안쓰는 날 바르기 좋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