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눈에 띄는 효과는 없지만 만지면 피부결이 정말 확실히 다르다는 게 느껴져요 정말 하루만에 이렇게 달라지나 싶을 정도로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쫀쫀해진 느낌. 착각인 것 같아서 매일 사용해보고 매일 만져보지만 착각이 아니에요. 바른 직후에 느낀 감정이 아니라 이거 바르고 자고 일어난 뒤에 그 하루가 정말 만족스러워요.
적은 용량이 마음에 들지 않아 다음엔 다른 걸 사봐야지 했는데 한 번 사용하고 나서는 다음에도 사야지 싶더라고요.. 아 그리고 우유색인데다 진한 우유향이 나는 게 너무나도 우유 그 자체를 바르는 느낌이라 신기하기도 합니다.
이 리뷰는 2021.11.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