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굳~이 다이아몬드 넣었을까 싶은 고런 제품^^
절대 저 가격 만치 값을 못한다고 생각해요.
점성이 어느 정도 있지만 묽다고도 할 수 있는 전형적인 불투명 세럼 제형이구요.
향은 딱 익숙한 그 장미수 향이에요.
흡수가 바로 되는 편은 아니라서 톡톡 두드리면서 발라주면 나름 곧 흡수 됩니다.
특별히 화사함, 브라이트닝, 보습력이 좋다고는 못 느꼈어요.
개인적으로 크림이 그냥 훨씬 나은 것 같아요.
크림 단독으로 사용하는 걸 더 선호해요.
이 리뷰는 2022.09.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