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 촉촉한 세럼 이라는 느낌이었구요. 반투명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라서 촉촉한 마무리감에 유분기가 느껴져서 건성에 좀 더 잘 어울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가 건성이신데 좋아하셨구요.
민감피부에 트러블이나 자극을 일으키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진정이 되는 것도 아니고요. 붉은기가 가라앉는것도 아니라서, 굳이 계속 사용할 필요성을 못느꼈어요.
우와,, 정가는 매우 비싸네요,, 군대에 있는 친구가 선물해준 제품! 군대에선 크림이랑 3만원대라고 하던데,,
제품은 매우 좋아요! 여드름 복합성 피부인 저에게 따갑지도 않았고 수분감 잘 채워줬습니다 피부가 야들야들해지는 느낌! 유분도 별로 없어요 (같은 라인의 크림에 비하면)
향은 딱 장미 향이예요
본에스티스 제품 다이아몬드 리페어 퍼펙트 크림과 같이 세트로 사용 중인데 이거 진짜 대박 입니다. 케이스도 엄청 고급스러워서 사용하기 전부터 기대가 엄청났는데 사용하니 수분감 대박이고 끈적이지 않게 흡수가 쫙 됩니다.
가격은 비싸서 부담은 되지만 제품 사용하면 가격은 그냥 잊게 됩니다. 특히 저녁에 쫌 많이 바르고 자고 일어나면 아침에 그냥 물광 꿀 피부 되어 있어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