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바닐라코 파우더 꽤 오랜 시간 사용해왔건만 양이 도무지 줄지를 않는다ㅋㅋ 구웃 ㅋㅋ 메쉬망 파우더는 어느 정도 사용하면 파우더가 시원히 묻어지지 않아 시간 급할 땐 돌리는 형식의 바닐라코 파우더를 잘 쓴다. 이 용기 만든 사람 진짜 공로상 드리고 싶다. 그리고 그에 맞게 파우더 퍼프도 무난의 극치를 달린다. 곰인형 털처럼 부들부들하고 일단 파우더 퍼프 크기가 크다는 것이 장점. 올리브영에 이 파우더가 리뉴얼 돼서 나왔다니 그건 또 어떨지. 리뉴얼 전꺼는 2010년대 아울러 주름 잡던 제품답게 가루 입자가 썩 곱지 않아 아쉬움은 있었구만 이젠 더 좋아졌겠지? 멜로우니스랑 글리머 블러셔를 올영에서 사고 싶어서 암만 기다려도 여전히 올영 입점은 안 되어 있더라. 응 그렇다고. 언제 입점될까.
이 리뷰는 2022.05.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