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속력 좋은 블러틴트로 하도 유명하길래 20,21번 사봄
근데 사람들이 리뷰에 자꾸 공홈색이랑 실발색이랑 완전다르다고 난리여서 어느정도인가 햇더니 ㅋㅋㅋㅋ진짜 그냥 완전 다른색임 어이가 옶을정도로 21번은 특히 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어서 ㅠㅠㅠㅠ지속력이 다른 틴트보단 조금 좋긴함 근데 와 건조감이 장난이 아님 림밤을 안바를 수가 없어 근데 림밤바르면 당연하지만또 지속력 개똥됨… ㅠㅠㅠ 여름에 다시 만나자
22호 가을딥
35 뱅쇼
절대 똑같은 색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릴리바이레드 자두슈먹은척이 생각나는 핑크레드 립입니다. 여기서 명도 사알짝 내려가고 퍼플기 조금만 더 넣으면 딱 그 색일 것 같음ㅜㅜ
[이 브랜드 __벨벳립 공통리뷰]
1. 매트하고 지속력이 정말 좋은 편인데 그 색 그대로 착색이 되는 틴트는 또 아님. 착색이 된다기보다 잔해가 튼튼하게 오래 매달려 있고 시간이 지나고 마찰에 의해 깔끔하게 지워지는 스타일이에요.
2. 치명적인 단점은 공홈이랑 발색이 다소 다르다는 겁니다...
이 중에 니 취향의 색이나 필요한 색이 하나쯤은 있겠지 정도로 색을 굉장히 많이 뽑아냈는데도 약간 랜덤 뽑기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ㅋㅋ 귀찮더라도 색에 민감하면 여기저기 발색 샷을 찾아보고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3. 제형이 좀 두껍게 올라가요. 적게 묻어있는 팁의 등면으로 바르면 해결이 되고 음파음파나 스머징 정도로 해결되는 문제라 딱히 신경 안쓰는중~~
4. 새콤달콤 포도맛같은 향이 나요~ 난 좋음ㅋㅋ
벨벳계열이 착색이 잘 안되고 지속력이 길다고는 생각되지 않아서 구매한적 없었는데 술자리에서 친구꺼 빌려써보고 샀어요. 이 브랜드의 촉촉한 틴트는 사용했었는데 약간 아쉬워서 다른제품 찾던 와중에 써봤는데 진짜 발색잘되고 안지워져요.. 너무 진하게 발려서 지워보려고 문질렀는데도 안지워졌어서 놀랐습니다..
하도 지속력을 강조하는 광고보고 구입했는데
지속력 그 정도 아니구요. 뭐 먹으면 지워집니다.
발색은 이쁘나 좀 건조합니다 그리고 금방 착색되어서 펴바르긴 힘들어요. 용기는 제 취향은 아니지만 색깔별로 보이는 립스틱 색이 다 다른게 은근 귀여웠고 경험해 본걸로 만족하는 틴트입니다.
+리뷰를 훑어봤는데 다들 지속력을 칭찬하시네요
지속력 좋은 거 같습니다.
그냥 저같은 사람도 있다 생각해주세요^^;;
각질부각 돌아벌여..🤦🏻♀️🤷🏻♀️🤦🏻♀️
원래 쓰던 제품인줄 알고 정신없이 구매하다 이걸로 구매하게되었는데 뭐여…각질부각 와이라노..그리고 제가 산 제품이 문제인건지 뭔지 포렌코즈는 항상 제품이 새서 가방이랑 파우치가 단풍마냥 알록달록 물들어있더라구요ㅎㅎ덕분에 조금 빠른 단풍놀이를 하고 왔습니다!!포렌코즈는 지속력이 유명한 제품이라 그 부분에만 초점을 두신다면 만족하실 수도 있으나 저에게는 불호인 제품이였습니다. 착색은 입술 안쪽에만 안예쁘게 남아서 차라리 착색이 없었더라면 저에게는 더 낫지 않았을까..하는 마음이ㅋㅋ
래즐 선명한 핑크레드 색상이에요!
발색이 다소 강해서 당황했지만 ㅋㅋ
쿨한 레드립으로 쓰기 좋네요.
포렌코즈에서 알려주는 방법으로 바르면 정말 잘 안 지워져요. 묻어나오는것도 생각보단 적었고요!
향이 제 취향 아니긴 했지만 다른 장점이 훨씬 커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